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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동군 제공) |
기탁된 신발은 230㎜부터 280㎜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됐으며,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를 통해 관내 경로당 363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물품은 6일 영동체육관에서 분류 작업을 거친 뒤, 7일 각 읍·면 노인회 분회로 배부된다.
영동군 황간면에 소재한 ㈜클라이머홀릭은 스포츠 의류 및 용품을 생산하는 지역 기업으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조 대표는 2016년부터 등산재킷과 방한복, 겨울의류 등 다양한 물품을 지속적으로 기탁하고 있다.
조영환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자 이번 기탁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영동=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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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