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모두가 누리는 복지 프로젝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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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모두가 누리는 복지 프로젝트' 발표

종합병원 개원,의료공백 해소,장애인 자립,사회복지 종사자 존중·보호, 보훈강화 등 제시
김 후보, "의료자립 도시,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복지도시 당진을 만들겠다."

  • 승인 2026-05-08 07:02
  • 박승군 기자박승군 기자
[크기변환]사본 - 사본 - 김기재_당진시장후보_사진
김기재 민주당 당진시장 후보(사진=김기재 캠프 제공)
모든 시민은 차별 없이 복지 혜택을 누려야 하고 어르신·청년·아동·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아우르며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해 삶의 질을 높여야 한다.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사진>는 5월 7일 선거캠프에서 '당진시 대전환 11대 프로젝트' 다섯 번째 시리즈로 '모두가 누리는 복지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김 후보는 이번 공약을 통해 응급·중증 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14개 읍·면·동 시민 건강 사각지대를 줄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장애인 자립과 사회참여를 보장하고 사회복지 종사자 존중·보호체계를 강화하며 국가유공자와 어르신에 대한 복지를 확대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도시 당진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이를 위한 5대 핵심공약으로는 현대제철 종합병원 적기 개원, 찾아가는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 구축, 장애인 시설 및 자립·일자리 확대, 사회복지 종사자 존중·보호체계 강화, 국가유공자 보훈 강화 및 어르신 편의시설 확충을 제시했다.

특히 경로당과 노인복지관의 기능보강과 운영비 현실화를 통해 어르신들이 활동공간의 운영 환경을 개선하겠다는 계획이며 이를 통해 국가유공자와 어르신 모두가 존중받는 노후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김 후보는 "복지는 특정 계층만의 권리가 아니라 모든 시민이 함께 누려야 할 기본 가치"라며 "당진이 존중과 배려의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강력히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 후보는 "현대제철 종합병원 적기 개원을 통해 의료자립 도시·누구도 소외받지 않고 모두가 존중받는 복지도시 당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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