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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의원 선거(논산시 제2선거구)에 도전장을 낸 더불어민주당 김종욱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필승 가도에 올랐다.(사진=장병일 기자) |
김 후보는 지난 10일 오후 4시, 논산시 내동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지지자들과 소통하며 세 확산을 위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날 현장에는 황명선 민주당 최고위원과 오인환 논산시장 예비후보, 시도의원 후보 등 지역 정계 주요 인사들을 비롯해 지지자 2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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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황명선 민주당 최고위원과 오인환 논산시장 예비후보, 시도의원 후보 등 지역 정계 주요 인사들을 비롯해 지지자 2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됐다.(사진=장병일 기자) |
실제로 그는 의정활동 기간 동안 ▲대표발의 조례 가결 26건 ▲공동발의 72건 ▲행정사무감사 자료요구 214건 등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일하는 정치인’의 표본을 보여주었다.
특히 70건에 달하는 행정 처리 요구를 통해 시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 후보는 “논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시민들과 다시 한번 신발 끈을 조여 매는 자리”라고 정의하며, “그동안 현장에서 증명해 온 추진력을 바탕으로 도의회에 진출해 논산의 정당한 몫과 예산을 확실히 확보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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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욱 후보는 논산부창초와 대전중, 보문고를 거쳐 경희사이버대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 대한적십자사 자문위원, 논산관광문화재단 이사 등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내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와 실무 능력을 쌓아왔다.(사진=장병일 기자) |
김 후보는 논산부창초와 대전중, 보문고를 거쳐 경희사이버대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 대한적십자사 자문위원, 논산관광문화재단 이사 등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내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와 실무 능력을 쌓아왔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김종욱 후보는 시의회 운영위원장으로서 이미 정책 검증을 마친 준비된 후보”라며 “지역 밀착형 공약들이 유권자들에게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가 이번 선거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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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