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아산시장 후보, 중부권 신경제 수도 만들겠다" 공식 출사표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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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후보, 중부권 신경제 수도 만들겠다" 공식 출사표 선언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아산의 황금기 열겠다" 강조

  • 승인 2026-05-12 08:57
  • 남정민 기자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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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에 도전하는 오세현(사진) 더불어민주당 아산시장 후보가 11일 아산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6.3지방선거 출마를 공 선언했다.

오 후보는 이날 출마 선언을 통해 "시장실에 들어서는 첫날부터 1초의 남김 없이 실전 투입이 가능한 사람은 검증된 오세현뿐" 이라 며 "이재명 대통령, 강훈식 비서실장, 복기왕 의원과 함께 50만 자족도시 건설을 완성하겠다" 고 강조했다.

오 후보는 재임 시 역대 최대 5000억원 규모의 아산페이 발행과 27개 기업 3조 1983억원 유치 등 실적을 내세우며 "짧은 기간에도 역대 급 성과를 거두었으며, 대한민국에는 이재명, 아산시에는 오세현이 답이라는 것을 증명한 시간이었다" 고 주장했다. 이어 오 후보는 아산페이 1조원 발행, AI자율주행차 실증단지 조성, 5만석 규모의 K-POP 돔 공연장 등을 공약했다.

오 후보는 "지방고시 합격 후 아산에 첫 발령을 받아 가졌던 초심을 잊지 않았다" 면서"민선9기에는 아산을 대한민국 제2의 실리콘밸리이자 중부권 신경제 수도로 만들겠다" 강조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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