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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최진혁, 박무영, 김대훈 선수 (사진=괴산군 제공) |
전국의 실업팀 소속 육상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 이번 대회 남자 일반부 원반던지기 결승에서 괴산군청 육상팀 김동혁 선수가 최종 56.87m의 투척 기록을 남기며 1위를 차지했다.
여기에 트랙 장거리 종목인 남자 일반부 1만m 단체전에서는 김대훈·최진혁·박무영 선수가 한 팀을 이뤄 출전한 경기에서 최종 합산 기록 1시간 36분 51초 21로 결승선을 통과해 단체전 1위를 확정했다.
김 감독은 "앞으로도 선수들과 함께 체계적인 훈련에 임해 하반기 치러질 전국 단위 주요 대회에도 좋은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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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