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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환 부산시의원 후보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중단없는 강서발전'을 강조하며 교육·교통·농어촌 지원 중심의 지역 발전 비전을 제시했다.(사진=이종환 후보 페이스북) |
이 후보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명지·에코 신도시와 대저·강동·가락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4년 동안 주민과의 약속을 지켜온 경험과 실력으로 다시 한번 강서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며 재선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강서구를 부산의 미래 성장축이자 전국에서 유소년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언급하며, 신도시와 농어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균형 발전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 △교통 불편 해소와 유해시설 차단 △농어민 지원 확대와 실질적 소득 기반 강화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이 후보는 자신을 "필요할 때 바로 움직이고 가장 가까운 곳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돌쇠"라고 표현하며 생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도 밝혔다.
또 "주민 모두가 행복한 강서를 만들겠다"며 "주민들의 선택이 강서의 미래를 바꾸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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