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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쫀쿠 만들기 교육.(사진=구례군 제공) |
18일 구례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4월부터 시작되어 5월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은 물론 일상 속 새로운 활력을 찾는 직장인 청년들, 자녀를 등교시킨 후 본인에 집중하고자 하는 청년 학부모 대상 주·야간 수업 등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기획됐다.
특히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AI 교육부터 감성적인 취미 클래스까지 프로그램 내용을 폭넓게 구성하여 청년들의 '자기계발'과 '워라밸'을 동시에 만족시키고 있다.
구례군 관계자는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례=신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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