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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모습(사진=오성환 캠프 제공) |
특히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집계한 민선 8기의 공약 이행 성과는 민선 7기와 비교했을 때 추진 속도와 질적인 면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보여주고 있어 시민들의 두터운 신뢰를 얻으며 재선 가도에 청신호가 되고 있다.
▲ 민선 7기 최종 완료율 60% 안팎… 민선 8기, 속도·체감도 모두 압도
당진시의 과거 공약 이행 자료에 따르면 민선 7기의 김홍장 전 시장의 경우 임기 마무리 시점(2022년 5월 말 기준)의 최종 '공약 완료율'은 60% 수준(100개 사업 중 60개 완료)에 머물렀다.
반면, 오성환 후보가 이끈 민선 8기는 달랐다. 출범 당시 내걸었던 91개 공약 과제에 대해 분기별로 철저한 점검을 진행한 것은 물론 현장 중심의 뚝심 행정으로 사업들을 완벽하게 밀어 붙였다.
2026년 3월 말 현재 85% 이상 달성해 대부분의 공약이 완료되었거나 계속 추진하는 등 막힘없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 약 18조8000억 원의 투자 유치 MOU와 인구 증가… '공약이 만든 기적'
민선8기 오성환 후보의 공약 이행이 극찬을 받는 이유는 문서상의 수치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삶에서 직접 체감하는 '성과 중심'이기 때문이다.
일부에서는 MOU일 뿐이라고 애써 깎아 내리는 경우도 있지만 시가 발표한 자료를 지표로 비교하면 민선 7기 4년 동안 체결한 MOU는 약 6조5000억 원에 불과했다.
가장 대표적인 성과는 '경제'와 '인구 지표'다. 오 후보는 시장 취임 이후 누적 투자유치 체결 금액이 약 18조8000억 원(MOU 체결 기준)을 거침없이 달성하며 지역 경제에 폭발적인 활력을 불어 넣었다.
이는 곧 전국 시 단위 고용률 2위(71.1%)라는 대기록으로 이어졌고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도 당진시의 인구는 오히려 가파르게 증가했다.
민선 8기 출범 당시 약 16만7000여 명이었던 인구는 오 후보의 정주 여건 개선 공약이 이행됨에 따라 2024년 12월께 50년 만에 인구 17만 명을 돌파했고 2026년 4월 말 현재 약 17만2200여 명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 핵심 사업 전면 가동… 시민 가려운 곳 긁어준 소통 행정
행정 혁신과 인프라 구축 공약 역시 거침이 없었다. 민원 지연을 해결하기 위해 과감히 '허가과'를 폐지하고 복합민원 신속 처리 시스템을 도입해 민원처리 준수율을 98.9%까지 끌어 올렸다.
여기에 도비도·난지도 해양관광복합단지 조성, 충남 경제자유구역 추진, 자율형 사립고 설립 및 현대제철 종합병원 설립 추진, 도심 호수공원 및 녹지 확충 등 당진의 지도를 바꿀 대형 핵심 공약들도 2026년 현재 순항 중이다.
▲ "성장의 결실, 시민 품으로"… 30만 자족도시 실현 멀지 않았다
지역 정가에서는 오성환 후보의 이 같은 성과에 대해 "말만 앞서는 행정이 아니라 직접 발로 뛰며 약속을 지키는 책임 행정의 모범 사례"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지지층에서는 이 같은 공약 이행률의 명확한 차이가 다가오는 민선 9기 당진시장 선거에서 유권자들의 선택에 강력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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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군 기자![[크기변환]사본 -오성환 후보-제미나이 이미지](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5m/20d/20260520010012085000524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