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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효문화진흥원은 6월1일 재능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고 있는 정재홍 홍진아카이브 관장을 '칭찬·감사 릴레이' 대상자로 선정하고 '효행감사장'을 전달했다. 사진=한국효문화진흥원 제공 |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정진항, 이하 '한효진')은 6월1일 재능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고 있는 정재홍 홍진아카이브 관장을 '칭찬·감사 릴레이' 대상자로 선정하고 ‘효행감사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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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효문화진흥원은 6월1일 재능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고 있는 정재홍 홍진아카이브 관장을 '칭찬·감사 릴레이' 대상자로 선정하고 '효행감사장'을 전달했다. 사진=한국효문화진흥원 제공 |
이날 칭찬 대상자로 선정된 정재홍 홍진아카이브 관장은 어린 시절부터 늘 선생님이 되는 것을 꿈꿔왔다. 국내 대기업 기술연구소장으로 근무하면서 인생 전반기를 보낸 그는 2000년 대전으로 귀향한 이후 약 30년 동안 대전시청을 비롯해 서구청, 교육청, 세무서 등 다양한 기관에서 일본어와 중국어를 가르치며 배움의 기쁨과 나눔의 소중함을 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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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효문화진흥원은 6월1일 재능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고 있는 정재홍 홍진 아카이브 관장을 '칭찬·감사 릴레이' 대상자로 선정하고 '효행감사장'을 전달했다. 사진=한국효문화진흥원 제공 |
정재홍 관장은 이날 "사회로부터 받은 것을 다시 돌려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재능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생명을 주신 창조주께 돌아갈 때 작은 선물 하나 정도는 마련해 가고 싶다"고 나눔과 봉사의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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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효문화진흥원은 6월1일 재능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고 있는 정재홍 홍진아카이브 관장을 '칭찬·감사 릴레이' 대상자로 선정하고 '효행감사장'을 전달했다. 사진=한국효문화진흥원 제공 |
정진항 한효진 원장은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와 효문화 확산에 묵묵히 헌신해 오신 정재홍 관장님께 진심 어린 감사와 칭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효와 나눔을 실천하는 분들을 발굴해 효 문화의 가치를 널리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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