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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일환으로 창업 기업인을 초청해 강연과 교류를 가졌다. (사진=대전혁신센터 제공) |
대전혁신센터는 1차 선정 미선정자에게 아이디어 보완과 사업계획 고도화를 위한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해 재도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모두의 창업' 2차는 오는 7월 추진 예정이며, 선발 규모와 참여 대상을 확대해 보다 많은 국민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다. '모두의 창업'은 완성된 사업계획서 없이 아이디어만으로도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전국 단위 창업 지원 프로젝트다.
대전혁신센터는 '모두의 창업' 지역 허브기관으로서 공공기술 사업화, 소셜벤처, 로컬 창업, 외국인 창업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AI·빅데이터, 로봇, 우주·항공, 국방, 바이오 등 대전의 전략산업과 연계한 딥테크 창업 육성에 힘쓰고 있다.
박대희 대표이사는 "창업 과정에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이번 강연이 도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업자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도전할 수 있도록 멘토링과 네트워킹, 사업화 지원을 강화해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임병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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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