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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경. (사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과 지능정보사회에 대한 국민의 이해 증진을 위해 매년 6월을 정보문화의 달로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정보문화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포상하고 있다.
소진공은 2025년 1월 28일, 무인정보단말기 신규 설치 시 배리어프리 기능 탑재가 의무화됨에 따라 선제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응을 통해 디지털 격차 해소의 주도적 기관의 역할을 수행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2024년 187대에 불과했던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2025년 한 해 동안 1295대 보급해 전년 대비 약 590% 증가라는 성과를 얻었다.
소진공 인태연 이사장은 "배리어프리 기술 보급 확대는 단순한 편의 기능 제공을 넘어 누구나 디지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필수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취약계층의 접근성 향상과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방원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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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원기 기자![[사진자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경 (2)](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6m/19d/20260619010013003000537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