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동문2동의 이름으로 뛴다", 서산시민체육대회 앞두고 선수단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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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동문2동의 이름으로 뛴다", 서산시민체육대회 앞두고 선수단 구슬땀

차규식 동장·문신일 체육회장 등 훈련 현장 순회 방문 격려
육상 및 배드민턴 선수단 등 찾아 응원하며 결속력 다져

  • 승인 2026-08-24 05:14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서산시 동문2동은 서산시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차규식 동장과 문신일 체육회장이 육상, 배드민턴 등 종목별 훈련 현장을 직접 찾아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우며 훈련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동문2동은 선수들이 부상 없이 안전하게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하며, 주민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축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체육회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지속하여 선수단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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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동문2동은 23일 차규식 동장과 문신일 동문2동 체육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종목별 훈련장을 잇따라 방문해 선수들의 훈련 상황을 살피고 힘찬 응원을 보냈다.(사진=동문2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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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동문2동은 23일 차규식 동장과 문신일 동문2동 체육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종목별 훈련장을 잇따라 방문해 선수들의 훈련 상황을 살피고 힘찬 응원을 보냈다.(사진=동문2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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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동문2동은 23일 차규식 동장과 문신일 동문2동 체육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종목별 훈련장을 잇따라 방문해 선수들의 훈련 상황을 살피고 힘찬 응원을 보냈다.(사진=동문2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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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동문2동은 23일 차규식 동장과 문신일 동문2동 체육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종목별 훈련장을 잇따라 방문해 선수들의 훈련 상황을 살피고 힘찬 응원을 보냈다.(사진=동문2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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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동문2동은 23일 차규식 동장과 문신일 동문2동 체육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종목별 훈련장을 잇따라 방문해 선수들의 훈련 상황을 살피고 힘찬 응원을 보냈다.(사진=동문2동 제공)
서산시 동문2동이 다가오는 서산시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종목별 선수단의 훈련 현장을 직접 찾아 격려하는 등 대회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산시 동문2동은 23일 차규식 동장과 문신일 동문2동 체육회장을 비롯한 상임 부회장과 임원들이 육상과 배드민턴 훈련장을 잇따라 방문해 선수들의 훈련 상황을 살피고 힘찬 응원을 보냈다.

이날 오전에는 서산중앙고에서 진행된 육상 단체훈련 현장을 찾아 선수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오후에는 석림중학교 체육관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배드민턴 선수단을 찾아 훈련 분위기를 살피며 선전을 당부했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문신일 체육회장과 차규식 동장을 비롯해 상임부회장과 여러 체육회 임원들이 함께해 선수들에게 힘을 보탰다. 훈련장을 찾은 관계자들은 선수들의 컨디션과 훈련 상황을 살피는 한편, 부상 없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차규식 동장은 "시민체육대회는 선수들만의 대회가 아니라 동문2동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라며 "무더운 날씨에도 대회를 위해 열심히 훈련하고 있는 선수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승패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선수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대회를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동문2동의 대표라는 자부심을 갖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주시길 바라며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문신일 동문2동 체육회장은 "시민체육대회를 앞두고 각 종목 선수들이 자신의 시간을 쪼개가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어 체육회에서도 큰 힘을 얻고 있다"며 "오늘 격려 방문이 선수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대회 당일까지 각 종목별 임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훈련과 선수단 운영에 필요한 부분을 세심하게 챙기겠다"며 "동문2동 선수단이 하나로 뭉쳐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체육회 임원 모두가 함께 뛰겠다"고 강조했다.

선수단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직접 훈련장을 찾아 격려해 주신 동장님과 체육회장님, 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응원해 주시는 주민들의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훈련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동문2동은 시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종목별 훈련을 체계적으로 이어가며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과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

현재 종목별 훈련 일정은 육상과 배드민턴을 비롯해 탁구와 테니스 등으로 진행되고 있다. 탁구 선수단은 22일 오후 2시 이범선 탁구클럽에서 훈련을 진행했으며, 테니스 선수단은 오는 29일 오전 9시 30분 중앙고 테니스 코트장에서 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

동문2동 체육회는 각 종목별 부회장과 이사 등 임원들이 훈련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고, 종목별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는 데 힘을 모을 계획이다.

특히 단순한 경기 준비를 넘어 선수와 임원, 행정, 주민이 함께 호흡하는 시민체육대회를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과 응원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문신일 회장은 "동문2동 선수단의 가장 큰 힘은 선수들의 열정과 임원들의 단합, 그리고 주민들의 응원"이라며 "모든 선수들이 마지막까지 부상 없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체육회에서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차규식 동장도 "훈련 현장에서 보여준 선수들의 열정이 시민체육대회에서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동문2동의 모든 구성원이 한마음으로 선수단을 응원하고 성공적인 대회 참가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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