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행정수도 완성의 골든타임, 절실한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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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행정수도 완성의 골든타임, 절실한 외침

31일 국회 본관 앞서 미완의 과제 실행 촉구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국회 통과 열망 표출
빗속 아랑곳 없이 한 목소리로 행정수도 외침

  • 승인 2026-08-31 16:11
  • 수정 2026-08-31 17:43
  • 이희택 기자이희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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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안 통과를 촉구하고 있는 조상호 세종시장과 김지혜 세종시 장애인자립생활협회 회장 그리고 참가자들. (사진=대책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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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정수도특별법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한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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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환 범국민 대책위 상임대표가 이날 버스 안에서 상경 길 각오를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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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호 시장이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안 통과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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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이 행정수도특별법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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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국회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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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국회의원이 정기국회 통과 대응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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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사당 본관 앞마당을 가득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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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수도 완성 특위위원들도 이날의 움직임에 가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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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참가자들이 행수특별법의 즉각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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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완성의 이유를 온몸으로 증명해 보인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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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31일 행정수도 완성의 열기로 가득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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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호 시장이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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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수특별법의 즉각 통과를 염원하는 열기.

서울=이희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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