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대전시연합회 2026년 노인 일자리 참여자 4차 합동교육

  • 사람들
  • 뉴스

대한노인회대전시연합회 2026년 노인 일자리 참여자 4차 합동교육

공익형 480명 소양교육 실시

  • 승인 2026-09-08 16:42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노인일자리 4차교육 9.7일 회장님
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회장 박상도)는 9월 4일과 9월 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대전노인복지관 강당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4차 합동교육을 실시했다. 사진=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 제공
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회장 박상도)는 9월 4일과 9월 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대전노인복지관 강당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4차 합동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교육은 2026년 필수교육을 마무리하는 교육으로, 공익형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의 노인 일자리 소양교육과 기타교육을 위해 마련된 자리다. 교육대상자는 도시철도도우미 200명, 노노케어(정서지원) 120명, 클린공원 환경지킴이 100명, 함께타유 환경지킴이 60명으로 모두 480명의 참여자가 함께했다.

노인일자리교육 4차교육 9.4일 강사
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회장 박상도)는 9월 4일과 9월 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대전노인복지관 강당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4차 합동교육을 실시했다. 사진=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 제
교육 주요내용은 △ 직업으로서의 노인일자리 사업의 이해 △ 직업 소명의식과 자긍심 고취 △ 직업 가치관 함양 등으로 구성됐다. 분야별 전문강사를 초빙해 활동(근무)하는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에 충실할 수 있도록 하는 실질적이고 유익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직업에 임하는 소명의식과 자긍심 고취로 직업의 가치관을 심어주셔서 서로를 존중하며 일하는 방법까지 알게 돼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상도 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 회장은 "노인일자리사업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고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활기차게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성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시 문화예술 기관장 인사 '설왕설래'
  2. 괴산고추축제에 32만2천명 찾아···건고추 완판 12억 원 판매
  3. 외딴섬 '집현동'이 뜨겁다… 9월엔 세종 '공동캠퍼스' 축제로
  4. [단독]단양수중보 3억6000만원 소송…관리책임 갈등 다시 법정으로
  5. 대전시 李정부 첨단산업 정책 잇단 배제 위기감 고조
  1.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에 대형 꿈돌이·꿈순이 등장
  2. 대전시의회, 민인홍 인사청문회… '직무능력·전문성' 검증
  3. 대전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국비 또 험로…환아 느는데 정부 지원 '반토막'
  4. 대전 선도지구 구역들, 주민대표단 신청 분주한데 승인 지연돼 '발 동동'
  5. [2027 수시로 간다-대학의 색, 미래의 선택] 기업이 대학 안으로… 충남대가 다시 짜는 첨단산업 교육

헤드라인 뉴스


[기획-②] 산업은 변하는데 대전산단 입주 문턱은 그대로

[기획-②] 산업은 변하는데 대전산단 입주 문턱은 그대로

사업을 확장하지도, 나가지도 못한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 역시 쉽게 들어갈 수 없다. 지역 산업의 기반이 돼야 할 산업단지가 입주업종 제한 규제로 기업의 이동과 성장을 되레 제약하고 있다. 반세기 넘게 지역 산업의 한 축을 담당해온 대전산업단지가 재생사업과 산업구조 변화가 맞물리면서 현행 규제가 기업 현실과 맞지 않는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기존 기업은 사업을 계속하기 위해 이전·증설을 추진하지만 업종 제한 등에 막히고, 신규 기업은 입주를 희망해도 업종 제한이라는 문턱을 넘어야 한다. 기존 기업과 신규 업체가 처한 상황은 달..

"태안 안면도 관광개발 연내 결단"…박수현 지사, 지역현안 적극 지원 약속
"태안 안면도 관광개발 연내 결단"…박수현 지사, 지역현안 적극 지원 약속

충남도가 석탄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쇄로 심각한 경제적 위기에 직면한 태안군의 미래 발전과 체질 개선을 위해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 박수현 충남지사는 8일 태안군을 방문해 민선 9기 시·군 방문 브랜드인 '충남통(通)행' 두 번째 일정을 소화하며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가로림만 해상교량 재도전, 안면도 관광지 개발 연내 결단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면 돌파 의지를 피력했다. 박 지사는 이날 태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군민과의 대화 행사를 통해 태안을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의 위기를 넘어 '서해안 대전환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는..

한 총리 "중앙행정기관·공공기관 이전계획 수립, 만전 기해달라"
한 총리 "중앙행정기관·공공기관 이전계획 수립, 만전 기해달라"

한성숙 국무총리는 8일 최근 발표한 중앙행정기관과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 "관련 부처는 대상기관 확정 등 연내에 발표할 추진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해외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을 대신해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제39회 국무회의에서 "국가균형발전과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해야만 하는 시대적 과제"라며 이같이 지시했다. 한 총리는 "물론 이전 대상 기관에는 결코 쉽지 않은 변화일 것"이라면서도 "국가와 국민의 미래를 위한 결정이었음을 이해하고 함께해 주실 거라 굳게 믿는다. 정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을 문턱…탐스럽게 익어가는 도깨비 박 가을 문턱…탐스럽게 익어가는 도깨비 박

  • ‘호르무즈 해협 한국군 파병 반대’ ‘호르무즈 해협 한국군 파병 반대’

  •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에 대형 꿈돌이·꿈순이 등장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에 대형 꿈돌이·꿈순이 등장

  • ‘운동하기 딱 좋은 날씨네’ ‘운동하기 딱 좋은 날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