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여행가는 달' 홈페이지 캡처 사진.(사진=충주시시설관리공단 제공) |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은 건지노을숲이 이번 선정에 따라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국내여행 정보 플랫폼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여행가는 달' 홈페이지에 소개된다고 18일 밝혔다.
10월 1일 정식 운영을 앞둔 건지노을숲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국 여행객에게 충주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이름을 알리게 됐다.
'여행가는 달'은 국내여행과 지역관광,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소개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하반기에는 한정개방 관광지와 신규개장 관광지, 지역민에게 알려진 로컬 관광지 등 차별화된 관광자원을 '숨은 관광지'로 선정해 홍보하고 있다.
충주호와 남한강이 만나는 지등산 자락에 조성된 건지노을숲은 자연 속 휴식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체험·휴양 공간이다.
특히 해 질 무렵 호수와 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노을이 대표적인 볼거리로 꼽힌다.
체험관과 숙박시설도 갖춰 단순 경관 감상을 넘어 자연 속에 머물며 휴식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공간으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LP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 등 다양한 콘텐츠도 마련해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건지노을숲이 '여행가는 달' 숨은 관광지로 선정돼 전국의 여행객들에게 소개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아름다운 노을과 자연 속에서 일상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충주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