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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청소년수련원이 안전을 위한 의료기관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부여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수련원은 관내 건양대부여병원, 푸른정형외과, 바른이연합치과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부여군청소년수련원은 학생수련활동, 일반단체,기업 연수 등 연간 약 4만여명의 이용객들이 찾아오고 있는 중부권 최고의 수련시설이다.
특히, 서울·경기 수도권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백제 역사 탐방 및 극기체험을 통한 인성 함양, 도전정신 등 수련활동의 장으로서 큰 각광을 받고 있는 부여군청소년수련원은 수련활동시 발생할 수 있는 위급환자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 관내 병·의원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추진했다.
건양대학교부여병원 정대성 원장은 “환자의 진료는 물론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에 대해서도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부여군청소년수련원 김영구 원장은 “청소년수련원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과 도전정신을 이끌기 위한 시설로 체험활동에서의 안전한 활동을 도모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련학생들의 안전한 활동과 올바른 청소년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여=여환정 기자 yhj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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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여환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