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안전점검은 숙박시설에 대한 화재와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소방시설 유지관리, 불법건축물 여부와 소화기 사용법 등을 점검한다.
안종석 서장은 “휴가철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종=박병주 기자 can7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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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6일 반도체 대형주의 급등세에 힘입어 장중 사상 첫 7000선을 돌파하며 새 역사를 썼다. 그러나 이번 급등세가 소수 종목 및 분야에 편중돼 있다는 점과 코스닥과 지역 상장기업의 동반 상승을 이끌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과제로 남는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447.57포인트(6.45%) 오른 7384.56으로 거래를 마쳤다. 올해 2월 25일 처음으로 6000포인트를 돌파한 뒤 약 두 달 만의 대기록이다. 장 초반에는 코스피200선물지수의 급등세로 인해 올해 7번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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