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조선족학교 유아교사 충남유아교육진흥원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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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조선족학교 유아교사 충남유아교육진흥원 견학

  • 승인 2016-07-21 13:23
  • 신문게재 2016-07-21 5면
  • 내포=유희성 기자내포=유희성 기자
▲ 중국 조선족학교 유아교사들이 21일 충남유아교육진흥원을 방문해 유아체험시설을 경험하고 있다./충남유아교육진흥원 제공.
▲ 중국 조선족학교 유아교사들이 21일 충남유아교육진흥원을 방문해 유아체험시설을 경험하고 있다./충남유아교육진흥원 제공.
충남 유아교육 활동에 대한 안내, 체험시설 참관 등 진행

중국 조선족학교 유아교사들이 충남의 유아교육 현장을 견학했다.

공주대학교 한민족교육문화원이 초청한 중국 조선족학교 유아교사 10명은 21일 홍성군 내포신도시 인근 충남유아교육진흥원을 방문해 홍보영상 시청, 실내ㆍ외 체험시설 참관, 질의응답 등의 시간을 보냈다.

이와 함께 중국교사들은 한국 교사들의 현장 교육활동에 대한 자세한 안내도 받았다.

정진옥 충남유아교육진흥원장은 “충남 방문을 통해 우리말을 사용하는 중국 유아교사들의 전문성이 높아지고, 재외동포 유아들이 한민족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방문은 앞으로 상호 협력적인 공유 관계를 다지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내포=유희성 기자 jdyhs@

▲ 충남유아교육진흥원의 학습자료를 살펴보는 중국 유아교사들./충남유아교육진흥원 제공.
▲ 충남유아교육진흥원의 학습자료를 살펴보는 중국 유아교사들./충남유아교육진흥원 제공.
▲ 중국 조선족학교 유아교사들이 21일 충남의 유아교육을 견학하기 위해 홍성군 내포신도시 인근 충남유아교육진흥원을 방문했다./충남유아교육진흥원 제공.
▲ 중국 조선족학교 유아교사들이 21일 충남의 유아교육을 견학하기 위해 홍성군 내포신도시 인근 충남유아교육진흥원을 방문했다./충남유아교육진흥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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