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소방서는 2일 죽도리를 안전마을로 지정하고 죽도마을 이장을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했다.
안전마을은 홍성소방서가 농ㆍ어촌마을의 자발적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정하는 것이다.
홍성소방서는 이날 죽도리 어촌마을에 소화기를 기증하고 홍성군의 협조로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설치해 화재 발생 시 초기대응능력을 강화했다. 군에는 13곳의 안전마을이 있다.
홍성=유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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