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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안군 소재 ㈜미지푸드가 개발한 ‘베이글녀 米’ 쌀가공 신제품./무안군 제공 |
오는 12일 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개최되는 품평회에 참여하는 업체는 무안군 청계농공단지에 소재하고 있는 ㈜미지푸드다.
전복 세절편기를 비롯해 전복분말 제조법, 기능성 라면 제조법, 기능성 쌀 제조법 등 다수의 국내외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다.
특히 ㈜미지푸드는 발효 및 쌀 가공 과정의 복합특허기술과 가공미를 생산할 수 있는 조리 가공미 제조장치의 특허기술을 적용한 기계설비 및 대량생산체계를 구축해 ‘베이글녀 米’를 출시했다.
이외에도 전복죽, 라면밥, 야채비빔밥 등 즉석 조리용 관로형 쌀 튀김 특허기술을 적용한 쌀 가공 신제품 출시 등 고객의 건강을 위한 다기능 고기능성 맞춤형 생산을 추구, 최상의 제품을 생산ㆍ공급하고 있다.
고미선 ㈜미지푸드 대표는 “이번 공영홈쇼핑 방송을 계기로 현대 감각에 맞춰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하는 간편성, 편리성, 영양적인 면을 두루 고려한 기능성 제품을 언제든지 구매가 가능하도록 판매체계를 구축하고 우리 쌀 소비를 늘려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무안=임병우 기자 lbw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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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