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버디 잡고! 미세먼지 잡고! 룰렛버디 이벤트 ‘스타트’

  • 경제/과학
  • 기업/CEO

골프존, 버디 잡고! 미세먼지 잡고! 룰렛버디 이벤트 ‘스타트’

  • 승인 2017-06-01 16:30
  • 방원기 기자방원기 기자
30일까지 전국 비전, 비전플러스, 투비전 설치 매장서



㈜골프존(대표이사 박기원)은 오는 30일까지 티스캐너와 함께하는 ‘버디 잡고! 미세먼지 잡고! 룰렛버디 이벤트’를 연다.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전국 비전, 비전플러스, 투비전 설치 매장에서 열리며 스트로크 모드로 참여할 수 있다.

골프존 회원 등급에 따라 주어진 버디 수를 달성하면 즉시 100% 당첨 룰렛이 노출되며, 참새 등급은 버디 2개, 까치, 학 등급은 버디 3개, 매 등급은 버디 5개, 독수리 등급은 버디 7개 기준이다. 18홀 라운드 중 1회 도전 가능하며, 버디외 홀인원, 알바트로스, 이글 시에도 룰렛이 노출 된다.

경품은 해외골프투어 4인전용 이용권, 티스캐너 10만원 할인권, LG트롬 스타일러, 다이슨 티스캐너(TEESCANNER)는 골퍼들이 원하는 골프장과 티타임을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메뉴를 구성한 모바일 골프 부킹앱으로,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설치 할 수 있다. SK텔레콤 티맵(T-map)을 설치한 고객은 자신이 부킹한 골프장까지 실시간으로 길 안내를 해주는 ‘티맵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트렌드에 맞게 골프여행 예약 시 한 사람이 예약금 전부를 선결제해야 했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여행 동반자가 분할된 예약금을 직접 결제할 수 있는 ‘분할 결제 기능’도 탑재했다.

자세한 사항은 골프존닷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방원기 기자 bang@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 청렴도 하락세, "공정한 인사와 상호 존중이 해법"
  2.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3. 세종 5-2생활권 첫 주택 공급 포문…'우미린 센터파크'
  4. 충남교육청 7월 1일자 인사 단행… 부이사관 승진 2명 등 총 652명 규모
  5.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1.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2. 충남대·충북대 연구단 BK21 신규 시범사업 선정
  3. 충남교육청 학교지원센터 기능 강화… 교사 업무 줄지만, 센터 과부화 우려
  4. [문화人칼럼] 0시 축제는 대전의 대표축제인가: 대전의 대전환을 위한 도시브랜딩과 도시마케팅 ③
  5. 대전 여야, 트램·예산 놓고 '신경전' 가속

헤드라인 뉴스


지역화폐 소비진작 효과 있지만… 경제 체질개선 여부 의문

지역화폐 소비진작 효과 있지만… 경제 체질개선 여부 의문

벼랑 끝에 몰린 골목경제를 구하기 위한 특효약인가. 아니면 현금성 지원에 의존한 포퓰리즘(populism)인가.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1호 공약 온통대전 2.0을 두고서 나오는 말이다. 민선 7기를 이끌었던 그는 당시 트레이드마크인 온통대전을 4년 만에 다시 꺼내들었다. 코로나19 시기 지역 소비를 견인했던 지역화폐로 대전 경제를 회생시키겠다는 것이다.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이에 대한 평가는 엇갈린다. 먼저 온통대전이 지역 내 소비 확대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지역 경제 선순환을 견인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수백억 원 혈세..

[대전MZ로그]"평범은 싫어~" 각양각색 소품 개성있게 꾸미는 소비 트렌드
[대전MZ로그]"평범은 싫어~" 각양각색 소품 개성있게 꾸미는 소비 트렌드

'평범한 볼펜과 모자, 신발 등을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커스텀으로 변신~!'최근 SNS를 중심으로 자신만의 취향을 담아 물건을 꾸미는 이른바 '꾸미기 문화'가 2030세대의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기자가 직접 가 본 대전 서구의 한 소품가게는 수많은 종류의 파츠와 와펜이 알록달록한 컬러를 빛내며 매장 한가득 진열돼 있어 소비자의 구매욕과 골라보는 재미를 자극하고 있었다. 게다가 키링과 신발, 가방, 볼펜 등도 함께 판매하고 있어 현장에서 바로 소품을 꾸밀 수도 있었다. 매장을 운영하는 임한나 씨는 "SNS와 팝업스토어를 꾸..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