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목행초등학교. 제18회 충북119소방동요대회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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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목행초등학교. 제18회 충북119소방동요대회 대상 수상

  • 승인 2017-09-06 13:56
  • 최병수 기자최병수 기자
충주 목행초등학교가 5일 청주 CJB미디어센터에서 충북소방본부 주최로 열린 ‘제18회 충북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충북지역 유치부 11개팀, 초등부 11개팀 등 총22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목행초교 어린이 30명은 전통의상을 입고, 힘찬 율동과 아름다운 화음으로 ‘호랑이와 꽂감’을 불러 대상을 차지했다.



또 유치부 대표로 참가한 중원어린이집 어린이들은 맑은 목소리와 앙증맞은 율동으로 ‘천하무적119아저씨’를 불러 은상을 차지했다.

이 어린이들을 지도한 목행초등학교 문명기 교사에게는 충북교육감상이 수여됐다.



이종필 충주소방서장은 "충주소방서를 대표해 좋은 성적을 내 준 목행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이 어린이들이 앞으로 “대한민국의 안전을 책임져 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대상을 수상한 목행초등학교는 천안 예술의전당에서 열릴 예정인 ‘제18회 전국 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 충북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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