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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배달되는 우유, 꼼꼼하게 챙기지 않으면 유통기한을 넘기기 쉬운데요.
상한 우유 버리지 않고 알뜰하게 쓰는 방법 4가지를 소개합니다.
▲최고의 ‘가죽 광택제’ : 우유를 마른 천에 가볍게 묻힌 후 신발, 쇼파 등 가죽제품을 닦아주면 우유의 지방 성분으로 인해 빤짝빤짝 광이 난다.
▲반짝반짝 ‘귀금속 세척제’ : 금반지나 금목걸이 등 귀금속을 미지근한 우유에 담가 두었다가 마른 수건으로 꼼꼼하게 닦아주면 반짝반짝 해진다.
▲만점짜리 ‘화초 영양제’ : 우유와 물을 섞은 후 화초에 직접 뿌리거나 우유를 묻힌 천으로 화초 잎을 닦아주면 식물이 더 건강해지고 윤기가 난다.
▲효과 좋은 ‘천연 세제’ : 우유는 시간이 지날수록 알칼리성을 띠게 되므로 천연세제로 사용할 수 있다. 와이셔츠나 식탁보 등에 남아 있는 볼펜 자국도 칫솔을 우유에 담갔다 문지르면 깨끗해진다.
황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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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