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띠 운세] 1월 마지막주 주간운세 (2018년1월29일~2월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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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띠 운세] 1월 마지막주 주간운세 (2018년1월29일~2월4일)

  • 승인 2018-01-28 03:00
  • 고미선 기자고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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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띠 운세] 1월 주간운세 (2018년1월29일~2월4일)

1월29일 월요일

현재 잘 나가고 있다고 하여 스스로 잘난 체 하고 교만하게 행동하여 많은 사람들의 눈총을 받는 격이라. 인생살이에 있어 오르막 길이 있으면 반드시 내리막 길이 있는 것이므로 현재 잘나가고 있을 때 적선해야 함이라.

1월30일 화요일

그동안 나의 가슴을 짓눌렀던 불화의 구름이 마침내 걷히고 서서히 태양이 떠오르는 격이라. 이제야 나의 공들였던 일들이 결실을 맺게 되고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되며, 영광의 찬사를 얻으리라.

1월31일 수요일

한 겨울에 있어 사흘은 춥고, 나흘은 따뜻하니 가히 견딜 만 하여 바삐 움직여 보는 격이라. 고통이 있다가도 금방 쾌락이 찾아오고 슬픔에 쌓여 있다가도 금방 기쁨이 올 것이니 너무 슬퍼하지 말라.

2월1일 목요일

수 만 명의 군사가 성 주위를 에워싸고 공격을 해오기는 해도 너무 튼튼하게 성이 쌓여져 패하지 않는 격이라. 주위의 여건이 어렵다 하더라도 계획한 일이 해결되고 일사천리로 일이 해결되리니 순리대로 일을 풀어가라.

2월2일 금요일

그동안 가뭄이 들어 바짝 말랐던 나무가 단비를 만나 이제 막 갈증을 풀고 있는 격이라. 매사가 마음 먹은 대로 풀려 나가 순조롭게 일이 진행될 것이요 모처럼 만에 포만감에 젖는 때라.

2월3일 토요일

남북으로 다른 나라와 접해있는 나라에 뛰어난 지략을 가진 왕이 등극하여 남북을 정복하고 토벌하여 국력을 키운 격이라. 더 이상의 발전은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태이니 현재 그대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

2월4일 일요일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날이 와서 온 산과 들에 꽃이 피고 나비와 벌들이 춤을 추며 교태를 부리는 격이라. 이제야 고생이 끝나고 희망 찬 앞날이 펼쳐질 것이므로 걱정하지 말고 부지런히 뛰고 또 뛰어야 하리라.





/춘강 구홍덕 한국정통역학연구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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