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독도 침탈야욕과 진실 왜곡, 이제는 그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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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독도 침탈야욕과 진실 왜곡, 이제는 그만해야

일본 시마네현청 및 오키섬 독도 진실 왜곡 현장 방문
(사) 독도사랑운동본부

  • 승인 2018-02-12 17:34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독도강치 뺏지
독도강치 뺏지
독도강치 전시코너
독도강치 사진 전시 코너




(사) 독도사랑운동본부는 최근 3박 4일간 일본 시마네현청 죽도 자료실과 오키섬 죽도역사관등을 찾아 독도에 관한 일본의 독도 침탈야욕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돌아왔다고 밝혔다.



일본 시마네현청 죽도 자료관을 통해서는 독도강치를 캐릭터화 한 홍보와 독도 역사 및 연대별 자료, 초중고 교육현황 및 방침, 영상상영, 기념품 제작 및 배포등을 통한 교육을 목적으로 집중 홍보하고 있었으며, 오키섬 향토관, 자연관, 죽도역사관에서는 일제 강점기 때 독도에서의 강치 포획 및 어업 활동 자료를 통해 독도의 실효적 지배를 홍보하고 있었다.

조종철 사무차장은 "시마네현청과 오키섬에서의 독도 진실 왜곡이 어떠한 방법으로 이뤄지고 있었는지 나 또한 언론이나 매체로는 자세히 알 수가 없어서 현장을 찾게 되었으며, 국민들에게 日本의 독도 침탈 야욕이 얼마나 치밀하고 계획적인지에 대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독도사랑운동본부는 시마네현청과 오키섬 방문 사진과 답사기를 본부 홈페이지 및 독도사랑매거진을 통해서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며, 향후 도쿄 독도영유권 전시관도 찾을 예정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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