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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가 선보인 궐련형 전자담배 '릴'이 14일 대전에서도 판매를 시작했다.
앞서 출시된 ‘아이코스’와 ‘글로에’ 이은 후발주자로,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1월 서울에서 첫선을 보인 릴은 출시 전 사전예약 물량 1만대가 이틀만에 다 팔리는 등 출시 100여일 동안 누적 판매량이 20만대를 돌파하기도 했다.
이흥주 KT&G 충남본부장은 “ KT&G에서 출시한 궐련형 전자담배 '릴'은 연속 흡연이 가능해 인기가 매우 좋다. 또한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A/S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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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