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킨텍스, ’메디슬립코리아 2018‘ 개최

  • 전국
  • 경기

경기 킨텍스, ’메디슬립코리아 2018‘ 개최

  • 승인 2018-09-12 17:51
  • 염정애 기자염정애 기자
킨텍스(대표 임창열)와 서울전람(대표 김동수)이 주최하고 대한수면의학회와 대한병원협회, 사단법인 대한정신의료기관협회, 한국정신건강신문이 후원하는 '메디슬립코리아 2018'이 오는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양질의 수면을 취하고 싶은 욕구가 높아짐에 따라 세계적으로 연관 산업이 급성장하고 있으며, 이미 국내 수면 산업 시장규모는 2조원, 미국은 20조원, 일본은 6조원 규모에 달한다. 헬스케어, 식품, 리빙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관련 제품이 출시되고 있을 뿐 아니라 전문 기업도 매년 늘어나는 추세다.



우리나라 국민 평균 수면시간은 OECD 조사 대상 국가(18개국) 중 최하권으로, 수면장애로 병원을 찾는 사람은 지난 5년간 41% 급증하여 2016년 기준 45만 6,000명(국민건강보험)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같은 수면관련 산업이 중요한 사회적 문제 해결의 핵심으로 대두되고 있어 본 행사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전시회에서는 수면장애진단 및 치료기기, 일반의약품, 보조치료기 등 수면의학분야 제품을 비롯, 정신건강관련 기기와 용품, 기능성 침구류와 조명기기, 수면유도식품, 힐링테라피 용품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불면증, 우울증, 수면장애 예방 및 진단을 위한 무료 상담과 검사 서비스 또한 제공할 예정이다.




고양=염정애 기자 yamjaya@

킨텍스, 메디슬립_포스터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역주행 사망사고 등 설 연휴 내내 사고 이어져
  2. 대전충남 눈높이 못미친 행정통합法 "서울 준하는 지위 갖겠나" 비판
  3. 30대 군무원이 40대 소령에게 모욕, 대전지법 징역의 집유형 선고
  4. 이장우 충남대전통합법 맹공…본회의 前 초강수 두나
  5. 대전 '보물산 프로젝트' 공공개발로 전환, 사업 추진 속도
  1. [문화人칼럼] 대전충남 행정통합 시대, 문화 공공기관의 역할
  2. 대전충남 행정통합법 24일 국회 본회의 오르나
  3. 대전문학관, 8차 연구총서 '1980년대 대전문학Ⅰ' 발간
  4. 포스트 설 대전충남 행정통합 격랑 예고 '시계제로'
  5. "정쟁 접고 민생 챙겨달라" 매서웠던 충청 설 민심

헤드라인 뉴스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무기징역… 중요임무 김용현 징역 30년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무기징역… 중요임무 김용현 징역 30년

12·3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은 징역 30년,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은 징역 18년을 받는 등 법원은 12·3 비상계엄을 ‘국헌 문란 목적의 폭동’으로 규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는 19일 오후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하는 등 국헌 문란을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킨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이들도 대부분 중형을 받았다...

[대입+] 충청권 의대 추가모집 0… 최상위권 메디컬 집중
[대입+] 충청권 의대 추가모집 0… 최상위권 메디컬 집중

의대에 합격하면 대부분 최종 등록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026학년도 정시에서 의대 추가모집 인원은 전국 4명에 그쳤고, 충청권 의대에서는 미선발이 발생하지 않았다. 19일 대교협이 2월 13일 공시한 '2026학년도 추가모집 현황'에 따르면, 전국 의대 추가모집은 3곳 4명으로 지난해 8곳 9명보다 55.6% 감소했다. 경북대 2명, 경상국립대 1명, 계명대 1명이다. 전국 의·치·한·약학계열 전체 추가모집은 13곳 18명으로 지난해 22명보다 18.2% 줄었다. 충청권에서는 올해 의대와 치대 추가모집은 없었으며, 한의대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與 "24일 처리" 野 "대여 투쟁"
대전충남 행정통합 與 "24일 처리" 野 "대여 투쟁"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두고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국회 본회의 처리 입장을 밝힌 가운데 보수야당인 국민의힘은 대전시와 충남도 등을 중심으로 대여투쟁 고삐를 죄고 있다. 여야 모두 6·3 지방선거 최대승부처인 금강벨트 뇌관으로 부상한 이 사안과 관련 밀리면 끝장이라는 절박감 속 혈투를 벼르고 있다. 19일 민주당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대구·경북, 광주·전남 등 3개 지역 행정 통합 특별법을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최우선으로 처리할 방침이다.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나서도 법안 처리를 강행한다는 입..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