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판5분展’1만여명 방문 성황

  • 전국
  • 광주/호남

게판5분展’1만여명 방문 성황

  • 승인 2019-01-16 19:39
  • 정영수 기자정영수 기자
clip20190116102726
남원시는 지난달 29일부터 2월 6일꺄지 전시하는,남원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전시관의 "게판5분展"에 1만 여 명이 성황리에 다녀갔다
전북 남원시(시장 이환주)가 지난달 29일부터 남원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전시관에서 운영한 "게 판 5분 展"에 지난 주말까지 1만 여 명이 다녀갔다.

산림청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는 이번 특별전은 다양한 게와 가재, 새우 등 약 50종 2,000여 마리의 아름답고 신비한 갑각류를 활용해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로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남녀노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게 생태관'에는 다양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게와 다양한 갑각류 생물들의 생생한 모습을 관람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체험 프로그램 '갑각류생태낚시'와 아이들의 정서와 오감을 발달시킬 수 있는 '해양생물 터치 풀', '모래 놀이' 등은 주말 2,000명 가까운 많은 방문객으로 체험을 위해 줄을 서야 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밖에도 전시관 인근 바래봉 일원에서는 2월 10일까지 제8회 지리산 남원 바래봉 눈꽃 축제가 열리며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돼 있다.

이번 "게 판 5분 展"은 오는 2월 6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전 연령대가 입장이 가능 하고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7시 30분까지이며(휴관일 매주 월요일, 설날 당일) 전시관 입장객은 추가비용 없이 관람할 수 있다.

올 겨울 남원은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으로 방문하는 손님들을 신나(게), 즐겁(게), 재밌(게),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전주=정영수 기자 jys9952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산을 철도교통 거점으로", 서산시, 4개 철도사업에 13조7천억 투입 추진
  2. 한화, 1R 민주홍과 2억5000만원 계약… 신인 11명 계약 완료
  3.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흥타령춤축제서 안전문화 캠페인
  4. 영화 ‘암살자(들)’ 논란 확산 대전시도 불똥튀나
  5. 민선 9기 허태정號 100일…민생·경제 연착륙 호평
  1. 6일부터 국회 국정감사 돌입… '충청발전' 지렛대로 활용해야
  2. [새인물] 박재현 제71대 천안서북경찰서장
  3. 충남대 노사 갈등 돌파구 찾나…학장협의회 중재안 제시
  4. 천안세무서, 징수와 복지를 연계한 '포용적 체납관리'로 민생경제 회복 지원
  5. 고용노동부 노동감독관 고소·고발 급증… 5개월 만에 작년수준 근접

헤드라인 뉴스


트램 급전방식 연내 결론날까… 허태정 "가능한 올해 안 결정"

트램 급전방식 연내 결론날까… 허태정 "가능한 올해 안 결정"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급전방식 등 주요 쟁점이 올해 안에 결론 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민선 8기 당시 변경된 급전방식 등을 다시 점검한 뒤 가능한 연내 대전시의 입장을 정리해 발표하겠다는 뜻을 밝혔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6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취임 100일 시정 브리핑에서 "트램은 대전시민의 관심이 가장 큰 교통 문제이고 사업비 규모도 가장 큰 만큼 대전시에서도 중요한 사안"이라며 "급전방식 등은 가능한 연내 결정해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민선 7기 당시 트램 사업을 추진했던 허 시장은 민선 8기에..

5년 만에 첫 삽 뜬 대전 중부소방서…내년 예산이 관건
5년 만에 첫 삽 뜬 대전 중부소방서…내년 예산이 관건

대전 중부소방서 신설사업이 추진 5년여 만에 첫 삽을 뜨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그동안 대전시 예산 편성 과정에서 사업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착공이 거듭 지연됐던 만큼, 2028년 준공을 위해서는 내년도 공사비 확보가 최대 관건이 될 전망이다. 대전 5개 자치구 가운데 중구만 유일하게 소방서가 없어 주민들의 우려가 컸던 만큼 민선 9기에는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6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전소방본부는 2028년 중부소방서 신설을 목표로 지난달 21일 착공에 들어갔다. 연내 터파기 공사를 마친 뒤..

`표 구하기 힘든`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늘려 2만석으로
'표 구하기 힘든'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늘려 2만석으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의 좌석 부족 문제가 해소될 전망이다.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흥행에 비해 관람석 규모가 부족한 탓에 개장 첫해부터 매진이 잇따랐던 만큼 팬들의 관람 여건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6일 한화이글스와 대전시에 따르면 현재 1만 7000석 규모인 한화생명볼파크 관람석을 3000석 늘려 2만 석으로 확대한다. 양측은 이날 볼파크 프레스센터에서 증축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증설 배경에는 지난 시즌 내내 이어진 심각한 좌석난이 있다. 새 구장 개장과 함께 관중이 몰렸지만 이를 받아낼 좌석은 1만 7000석에 그쳤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

  •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