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에스더 "어떤 속옷 입어도 흔들려, 부끄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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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에스더 "어떤 속옷 입어도 흔들려, 부끄럽지 않다"

  • 승인 2019-01-27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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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에스더가 춤을 추는 영상에서 가슴을 지적한 네티즌들에게 솔직하게 답변했다. 

문에스더는 최근 자신이 춤추는 영상에 달린 한 댓글에 대해 솔직하게 답변했다.

댓글에는 문에스더가 춤출 때 가슴이 눈에 띈다는 내용이었다. 그러면서 그런 옷을 입고 춤을 추면 보일 것을 알면서 왜 입냐고 지적했다. 

이에 문에스더는 춤에만 집중했고 가슴이 보이는 지는 몰랐다. 자신의 친구들에게도 보여줬을 때 가슴을 언급하지 않았다고 답변했다.

이어 "어떤 속옷을 입어도 흔들릴 수밖에 없기 때문에 내가 손을 쓸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라면서 "학창 시절 때는 부끄러워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자신이 가지고 태어난 것에 대해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고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한편 문에스더는 tvN '아찔한 사돈연습'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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