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찬 가득한 웨딩앤 신혼여행 박람회, 23일부터 이틀간 열려

  • 경제/과학
  • 유통/쇼핑

극찬 가득한 웨딩앤 신혼여행 박람회, 23일부터 이틀간 열려

현지 직판거래로 국내 최저가에 즐기는 달콤한 허니문

  • 승인 2019-02-11 16:31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오는 2월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서울 SETEC 전시장에서 제 58회 웨딩앤 신혼여행 박람회가 개최된다.
JD

국내 최대 규모의 웨딩박람회를 진행해 온 웨딩앤은 그동안 웨딩드레스 무료피팅 체험, 웨딩 헤어와 메이크업 무료 체험 등 남다른 서비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웨딩앤의 이번 신혼여행 박람회에서는 고품격 신혼여행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것은 물론 T멤버십 이용 시 최대 150만원의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매일 럭키드로우 추첨을 통해 샤넬 클래식 플랩지갑, 루이비통 스피티백, 다이슨 헤어드라이어, 무선청소기, 캐리어 등 다양한 행운 상품 증정, 방문객 모두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게릴라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에서 가장 눈여겨볼 점은 인기 신혼여행지를 업계 최저가에 다양한 혜택까지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다. 하와이, 로마, 체코, 푸켓, 코사무이, 발리, 칸쿤, 몰디브, 모리셔스, 뉴질랜드 등 핫한 신혼여행지를 1인 기준 100~200만원대로 누릴 수 있다.

박람회 관계자는 "웨딩앤이 설립한 여행앤라이프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허니문 송출 1위로 국내 허니문 여행사로서는 최고 금액인 배상보증보험 14억 5천만원 가입, 허니문 직판 여행사로 고품격 허니문 상품을 거품없이 저렴한 금액과 푸짐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며 "박람회 상세 페이지에서는 실제 웨딩앤을 통해 만족스러운 허니문을 즐긴 고객들의 생생한 후기를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번 웨딩앤 신혼여행 박람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이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초대장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장애인 학대사건' 무혐의 뒤집혀… 시설 직원 구속 송치
  2. 둔산경찰서, 이상동기범죄 예방 다중이용시설 현장 점검
  3. 세종시민 800명 마음산책… 11월 중앙공원서 만난다
  4. 금강유역 물관리·소방 역량 결집… 재난 대응망 강화
  5. 세종시 전국체전 22개 메달 수확… 종합점수 452점 상승
  1. '한글놀이터 세종관' 관람객 5만명 넘었다
  2. 대전선수단, 전국체육대회서 종합 11위 기록... 모범선수단상 '수상'
  3.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4. 세종사회적경제협의회, 제2차 세종사회연대경제포럼
  5. 대전사랑메세나 11월 6일 ' 대전 메세나의 날' 개최

헤드라인 뉴스


가스기술공사는 음주기술공사?… 징계 30%는 음주운전

가스기술공사는 음주기술공사?… 징계 30%는 음주운전

대전 유성구에 있는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임종석)가 산업통상부 산하 공공기관 중 음주운전으로 인한 징계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무소속 김종민 의원(세종시갑)이 최근 5년간 산업부 산하 공공기관 20곳에서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은 현황을 전수조사해 25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가스 안전을 책임지는 가스기술공사가 25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강원랜드 20건,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각각 4건 등으로, 가스기술공사는 가스공사와 산업기술시험원의 6배를 넘는 수준이다. 가스기술공사의 음..

`세종 행정수도법 연내 제정` 28일 국회서 다시 물꼬 튼다
'세종 행정수도법 연내 제정' 28일 국회서 다시 물꼬 튼다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특별법 논의가 오는 28일 국회에서 다시 물꼬를 트게 되면서, 연내 제정의 불씨를 살렸다. 44개 중앙행정기관의 추가 이전까지 확정된 가운데, 그간 공전을 거듭했던 입법 논의가 실질적인 법안 심사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등에 따르면 국토위 법안심사소위원회가 오는 28일 오전 10시 열릴 예정이다. 지난주 국토위 국정감사 속에서도 여·야 간사(민주당 복기왕·국민의힘 정동만) 간 협의가 지속된 끝에 일정을 최종 확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자리에서 행정수도특별법은 최우선 안..

공주시의회, 공주대·충남대 통합 재추진에 우려 표명
공주시의회, 공주대·충남대 통합 재추진에 우려 표명

공주시의회가 국립공주대학교와 충남대학교의 통합 추진 과정에서 지역사회와의 소통이 부족했다는 점을 강하게 지적하며, 통합 재추진 방침에 우려를 나타냈다. 공주시의회는 지난 22일 의장실에서 국립공주대 측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범수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11명과 최원철 공주시장, 임경호 국립공주대 총장, 박창수 교학부총장 등 대학 주요 간부 6명이 참석해 통합 추진과 관련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양 대학의 통합신청서 제출 안건이 투표에서 부결된 이후 처음 마련된 통합 관련 논의 자리다. 참석자들은 통합 추진 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