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해외자매대학 학생들과 문화교류를 통해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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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해외자매대학 학생들과 문화교류를 통해 소통

  • 승인 2019-07-19 08:22
  • 박종구 기자박종구 기자
공주대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2019 KNU 썸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해외 자매대학 대학생 10명을 초청 "한국어 및 한국문화 단기 연수 프로그램"을 실시, 소통했다.

2019 KNU 썸머 프로그램 행사는 공주대와 학술교류협정을 맺고 있는 외국대학과 교육문화 증진과 학생 네트워크를 통한 상호 협력을 토대로 글로컬 국제교류를 확대하고자 마련된 특별 프로그램이다.

이 행사에는 터키,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리투아니아, 베트남, 중국 등 6개국 10명의 학생들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19일까지 19박20일 동안 한국의 전통 문화 체험과 한국어 수업 등을 배우고 한국학생들과 상호 문화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앞서 공주대는 18일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원성수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 외국자매대학 학생 10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 행사를 가졌다.

원성수 총장은 축사를 통해"한국생활과 한국어수업 및 문화체험을 통하여 대한민국을 느끼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됐을 것이다"라며" 짧은 기간이었지만 공주대 수료생으로서 고국에서 대한민국과 공주대를 널리 알리는 민간 사절단 역할을 해 주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대학교는 48개국 139개 대학 8개 연구소 3개 기관과 협정을 체결해 운영하고 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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