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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전 세계 각 대륙을 드레스 입고 여행한 여자가 있다.
그녀의 이름은 니나, 러시아의 안무가이자 여행 블로거다. 그녀는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세계 각 대륙을 여행하면서 각국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황홀한 사진을 찍어 <나의 드레스 이야기> 시리즈를 냈다.
여자들에게는 대리만족을. 남자들에게는 환상을 심어주기에 충분할 정도로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진 모습이다. 항상 꿈꾸던 그 환상을 실현해 준 니나에게 감사함을 표하며.
아름다운 니나의 사진들 지금부터 만나보자.<출처:타임보드/정미선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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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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