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여기 전 세계 각 대륙을 드레스 입고 여행한 여자가 있다.
그녀의 이름은 니나, 러시아의 안무가이자 여행 블로거다. 그녀는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세계 각 대륙을 여행하면서 각국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황홀한 사진을 찍어 <나의 드레스 이야기> 시리즈를 냈다.
여자들에게는 대리만족을. 남자들에게는 환상을 심어주기에 충분할 정도로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진 모습이다. 항상 꿈꾸던 그 환상을 실현해 준 니나에게 감사함을 표하며.
아름다운 니나의 사진들 지금부터 만나보자.<출처:타임보드/정미선 객원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세화 기자
















![[설특집] 성심당은 시작일 뿐…`빵의 도시 대전` 완벽 가이드](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4d/20260210010100062911.png)
![[그땐 그랬지] 1990년 설연휴 대전 시민의 안방 모습은?… TV 앞에서 오순도순](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4d/118_20260214010012320000539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