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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마을기업 목수의 집은 목공교육과 목공체험을 하고 동네주민에게 필요한 가구를 만들거나 고장 난 가구를 고쳐 쓰면서 유명인사가 되었는데요.
다양한 가구와 장난감을 친환경 소재로 나무의 ‘즐거운 불편함’을 이야기하는 최재균 대표의 인터뷰와 직접 체험한 그 현장을 한 번 만나보실까요?
영상: 행정안전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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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마을기업 목수의 집은 목공교육과 목공체험을 하고 동네주민에게 필요한 가구를 만들거나 고장 난 가구를 고쳐 쓰면서 유명인사가 되었는데요.
다양한 가구와 장난감을 친환경 소재로 나무의 ‘즐거운 불편함’을 이야기하는 최재균 대표의 인터뷰와 직접 체험한 그 현장을 한 번 만나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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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발맞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의 중부권 초광역 협력과 지역대 발전 논의를 위한 지·산·학·연 정책포럼이 충남대에서 열린다. 충남대는 1월 26일 오후 2시 학내 융합교육혁신센터 컨벤션홀에서 '2026년 중부권 초광역 RISE 포럼-중부권 초광역 협력과 대한민국의 미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충남대 주최, 충남대 RISE사업단이 주관하고 대전RISE센터와 중도일보 후원으로 진행된다. 김정겸 충남대 총장을 비롯해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합당할지 주목된다. 정청래 대표가 전격적으로 합당을 제안했지만, 조국 대표는 혁신당의 역할과 과제를 이유로 국민과 당원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여 실제 성사될지는 미지수다. 정청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혁신당에 제안한다. 우리와 합치자. 합당을 위해 조속히 실무 테이블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혁신당 창당 당시 '따로 또 같이'를 말했다. 22대 총선은 따로 치렀고 21대 대선을 같이 치렀다"며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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