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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마을기업 목수의 집은 목공교육과 목공체험을 하고 동네주민에게 필요한 가구를 만들거나 고장 난 가구를 고쳐 쓰면서 유명인사가 되었는데요.
다양한 가구와 장난감을 친환경 소재로 나무의 ‘즐거운 불편함’을 이야기하는 최재균 대표의 인터뷰와 직접 체험한 그 현장을 한 번 만나보실까요?
영상: 행정안전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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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마을기업 목수의 집은 목공교육과 목공체험을 하고 동네주민에게 필요한 가구를 만들거나 고장 난 가구를 고쳐 쓰면서 유명인사가 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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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결심 공판 13일로 연기되자 충청 여야 반응의 온도차가 극명했다. 서울중앙지법은 9일 결심 공판이 밤늦게까지 이어졌지만, 핵심 절차인 구형과 피고인 최후진술을 마치지 못한 데 대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즉각 "국민을 우롱한 결정"이라며 비판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별다른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으며 대조를 보였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지난 9일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군·경 수뇌부 8명의 내란 관련 사건에 대한..
홈플러스 대전 문화점 폐점이 보류된 데 이어 유성점도 매각이 거론되자 대전 대형마트 유통 구조 변화에 따른 인근 상권 침체와 소비자들의 소비 편익이 크게 줄어들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해당 점포가 문을 닫을 경우 대전 대형마트 유통 지도에서 주요 점포가 사라지게 돼 인근 거주자들의 불편과 상권 위축이 뒤따를 것으로 전망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내년 중 서수원점과 야탑점, 진해점을 매각할 예정이며, 현재 매매계약이 진행 중인 대전 유성점과 동광주점까지 5곳이 매각 대상이다. 홈플러스는 4000억 원가량으로 예상되는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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