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 마을기업 목수의 집은 목공교육과 목공체험을 하고 동네주민에게 필요한 가구를 만들거나 고장 난 가구를 고쳐 쓰면서 유명인사가 되었는데요.
다양한 가구와 장난감을 친환경 소재로 나무의 ‘즐거운 불편함’을 이야기하는 최재균 대표의 인터뷰와 직접 체험한 그 현장을 한 번 만나보실까요?
영상: 행정안전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대전 마을기업 목수의 집은 목공교육과 목공체험을 하고 동네주민에게 필요한 가구를 만들거나 고장 난 가구를 고쳐 쓰면서 유명인사가 되었는데요.
다양한 가구와 장난감을 친환경 소재로 나무의 ‘즐거운 불편함’을 이야기하는 최재균 대표의 인터뷰와 직접 체험한 그 현장을 한 번 만나보실까요?
영상: 행정안전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3m/16d/117_2026031601001235300052141.jpg)
6·3 지방선거를 70여 일 앞두고 충청권 4개 시·도 지방정부를 이끌 광역단체장 여야 후보들의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국민의힘이 현역 시·도지사 중 김영환 충북지사를 제외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태흠 충남지사를 단수공천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본선행 티켓을 놓고 당내 주자들 간 본격적인 내부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지역 정치권은 최근 대전·충남통합 이슈가 사그라지면서 빠르게 지방선거 체제로 전환, 여야 최대 격전지 금강벨트에서 건곤일척(乾坤一擲)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충청권 4개 시·도별 지방정부..
국민의힘은 6월 3일 지방선거에 출마할 대전시장 후보로 이장우 현 시장, 충남도지사 후보로 김태흠 현 지사를 공천했다. 반면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공천에서 제외하고 추가 접수를 한다. 국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충북도지사 후보와 관련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친 결과, 공천 대상에서 제외하고 기존 신청자 외에 17일 추가 접수를 받아 최종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결정은 현 도지사의 공적과 업적을 부정하거나 평가절하하기 위한 것이 결코 아니다”라면서 “충북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훌륭한 경륜과..
실시간 뉴스
6분전
공주 신관초, 전국장사씨름대회 ‘모래판 평정’… 장사급 금메달 획득8분전
논산시, 논산딸기축제 앞두고 현장 안전성 점검9분전
옥천군, 상반기 ‘신중년 청춘대학’ 수강생 모집10분전
태안소방서, 지역 안전 파수꾼 '2026년 신규 의용소방대원' 임명식 개최10분전
태안읍 행정복지센터, 민원 만족도 높이는 '직원 친절 교육' 실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