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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대전 최고 기온 33도까지 오른다… 소나기 전망

충청권 일부 지역 폭염주의보 예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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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8-21 09:26 수정 2019-08-2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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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비
21일 충청권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될 것으로 보인다.

대전기상청은 이날 최고 기온을 29℃~33℃로 예보했다. 기상청은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오후엔 소나기도 내리겠다. 기상청은 대전·세종·충남 남부지역에 20~60㎜, 충남 북부지역에 5~1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충청권 미세먼지는 '좋음'~'보통'으로 예견됐다. 국립과학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대기 상태가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내다봤다. 조훈희 기자 chh7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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