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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이번 활동에서 증평군이 추천한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구 등 16가구의 낡은 벽지와 장판을 새 것으로 교체하며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섰다.
한편, 1961년 민간 구호기관으로 설립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재난 발생 시 자원봉사활동, 구호물품 지원 등의 다양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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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14명이 사망하고 60명이 부상 당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피해 유가족이 30일 사고 후 처음으로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경찰의 철저한 조사를 통해 원인을 규명하고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대전 안전공업 희생자 유가족들은 이날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서 화재 사망자 중 가장 마지막에 장례를 치르는 고 오상열 씨의 발인식에 참석하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위로할 시간을 갖기 위해 고 오상열 씨 유족은 28일 빈소를 마련해 이날 발인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경찰과 소방 등의 화재현장 합동감식에 동행한 유가족 대표가 입장을 밝히고 기자들과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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