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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안테나]문 대통령-에티오피아 총리와 회담

한국전쟁에 지상군 파병한 전통적 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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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8-26 08:20 수정 2019-08-26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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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오후 청와대에서 아비 아흐메드 알리 에티오피아 총리와 정상회담을 한다.

에티오피아 총리 방한은 2011년 이후 8년 만이며,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아프리카 정상이 방한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 나라 정상은 회담에서 양국 간 무역·투자, 개발 협력, 과학기술, 환경·산림·기후변화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실질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에티오피아는 한국전쟁 당시 아프리카 국가 중 유일하게 지상군을 파병한 전통적 우방이자 한국의 아프리카 지역 최대 개발 협력 대상국이다.

아프리카 55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아프리카연합(AU)의 본부 소재지이다.
서울=오주영 기자 ojy8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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