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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낮과 밤 온도차 극심... 최저 16℃ 최고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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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8-26 08:37 수정 2019-08-26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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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사진11
낮과 밤 온도차가 극심하다.

대전기상청은 26일 최저기온을 16℃~19℃, 최고기온은 30℃~32℃로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 기온이 30℃ 이상 올라 덥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충청권 미세먼지는 '좋음'으로 예견됐다. 국립과학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대기 상태가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예상했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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