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기상청은 26일 최저기온을 16℃~19℃, 최고기온은 30℃~32℃로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 기온이 30℃ 이상 올라 덥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충청권 미세먼지는 '좋음'으로 예견됐다. 국립과학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대기 상태가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예상했다.
방원기 기자 bang@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고속철도 통합 이후 열차 운행과 좌석 공급이 확대되면서 이용객이 전년 대비 1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임 할인과 마일리지 등을 통한 교통비 부담 완화 효과도 51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5일 고속철도 통합 60일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의 운영 성과와 향후 서비스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고속철도 일평균 이용객은 32만 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만 6000명(12.6%) 증가했다. 월별 증가율도 9월 11.9%에서 10..
올 연말 2100세대 공동주택 공급이 예고된 세종 합강동(5-1생활권)의 초·중학교 설립 심사가 모두 완료됐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각각 2곳, 중학교 한 곳의 설립이 확정됐으며, 내년에는 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절차도 밟아나갈 계획이다. 5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는 정기4차 중앙투자심사에서 5-1생활권(합강동) '가칭' 합강2초등학교 설립 심사를 진행했다. 최종적으로 중투심을 넘어서면서 합강동에 계획된 유·초·중등 설립이 모두 확정됐다. 합강2초의 총 사업비는 481억 원 규모다. 초5-7 부지에 50학급(특수2 포함) 120..
실시간 뉴스
8분전
서산 양대동 파크골프장 54홀 시대 열렸다, 18홀 추가 확장 '생활체육 기반 강화'11분전
증평 따뜻한 나눔 이어져11분전
'2기 조사중지' 벽 넘었다…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13분전
“결제액 15% 되돌려받는다”…계룡시, 모바일 상품권 혜택 대폭 확대16분전
한서대, 중국 3개 대학과 국제교류 확대, '2026 글로벌 익스체인지' 성료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