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기상청은 26일 최저기온을 16℃~19℃, 최고기온은 30℃~32℃로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 기온이 30℃ 이상 올라 덥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충청권 미세먼지는 '좋음'으로 예견됐다. 국립과학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대기 상태가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예상했다.
방원기 기자 bang@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시의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 기한이 두 달도 채 남지 않으면서 둔산지구 내 통합 아파트 단지들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각 단지는 평가 항목의 핵심인 주민 동의율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며 선도지구 선정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둔산지구와 송촌(중리·법동 포함)지구 아파트를 대상으로 한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가 다음 달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된다. 시는 접수된 신청서를 바탕으로 4~5월 중 평가와 심사를 한 뒤, 국토교통부와의 협의를 거쳐 6월에 선도지구를 발표할..
대전 충남 통합 정국에서 한국 정치 고질병이자 극복 과제인 '충청홀대론'이 재차 고개를 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 통합법안이 자치분권을 위한 권한과 재정 이양은 고사하고,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에 크게 못 미친다는 평가가 강력한 트리거로 작용했다. 충청홀대론은 대전 충남 통합을 위한 국회 논의과정이나 4개월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승패를 좌우할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3일 지역 정치권과 대전시.충남도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발의한 '충남대전 통합특별시법'에는 당초 시·도가..
실시간 뉴스
17분전
준희, 'INTO THE OCEAN' 서울 콘서트…'특별 추억' 완성21분전
이재명 대통령 설 명절 선물에 담긴 ‘5극 3특’의 집밥 재료들1시간전
홍성교도소서산지소, "작은 정성 모아 따뜻한 설" 이웃사랑 실천1시간전
서산소방서, 설 준비 1순위는 안전, "주택용 소방시설 꼭 확인해야"1시간전
맹정호 전 서산시장 출마 공식 선언, "서산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