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전국 > 아산시

아산시, 둔포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10월 착공

국비 192억원 투입, 1일 3400톤 하수처리 가능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9-08-26 10:29 수정 2019-08-26 10:29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아산시(시정 오세현)가 오는 10월 둔포면 일대 공공 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착공에 들어간다.

둔포 지역은 둔포테크노밸리 입주, 평택 미군기지 이전, 국도43호 개통 등 활발한 개발사업으로 유입인구가 계속 증가하는 추세로 향후 하수처리시설의 용량이 절대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시는 지난해 둔포 공공하수처리 증설사업을 시행해 올해 7월 평택시 도시계획시설 결정(변경) 및 지형도면 고시를 통해 10월 착공에 들어간다.

시는 환경부로 부터 국비 192억 3600만원을 지원받아 현재 하수처리 1일 2900톤에서 1일 2500톤을 추가로 늘려 2021년 말까지 공공 하수처리시설 규모 1일 총 3400톤으로 증설할 계획이다.

시는 공공하수처리 시설 증설사업으로 각 가정, 식당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 및 오수를 대량 처리해 둔포천의 오염원을 감소시켜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포토뉴스

  • 대전시, 공공교통 환경주간 기념식 개최 대전시, 공공교통 환경주간 기념식 개최

  •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 내정자의 임명을 철회하라’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 내정자의 임명을 철회하라’

  • 김경철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 내정자 인사청문회 김경철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 내정자 인사청문회

  • 효의 의미 되새기는 세족식 효의 의미 되새기는 세족식

제8회 대전달빛걷기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