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유씨전자, 원더그린 주스키트 20팩 제공 사은 행사 진행

  • 경제/과학
  • 유통/쇼핑

엔유씨전자, 원더그린 주스키트 20팩 제공 사은 행사 진행

  • 승인 2019-08-30 14:57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
건강가전 엔유씨전자가 진공블렌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개월간 20팩의 스무디 키트를 제공하는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헬시푸드마켓 원더그린과 콜라보를 통해 진행되며, 행사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1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원더그린 스무디 키트는 엔유씨 진공블렌더(SV-400MK/SV-410MK)를 구매하는 고객에 한해 제공되며, 4주 체험 패키지 총 20팩의 스무디 키트가 제공된다. 진공블렌더 구매 고객은 매주 1회씩 5팩의 스무디 키트를 4주간 받을 수 있다.

사은품으로 제공되는 주스 키트는 요리 연구가와 영양사가 함께 개발해 균형 잡힌 영양뿐만 아니라 맛까지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키트 속 제공되는 재료들은 별도의 손질 없이 블렌더에 넣어 그대로 갈아 마실 수 있도록 간편함을 더했다. 

주스 키트는 신선한 재료뿐만 아니라 영양까지 충분히 보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 건강을 챙기고 싶어하는 현대인에게 필수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장보기•재료손질 등 번거로운 작업을 ‘주스 키트’ 하나로 해결할 수 있어 그동안 주스를 만드는 데 고민했던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특히, 주스 키트를 엔유씨 진공블렌더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영양’, ‘맛’, ‘간편함’ 3가지 이점을 얻을 수 있다.

엔유씨 진공블렌더는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고 맛과 신선함을 높인 주스를 만들 수 있어 주부층에게 주목받고 있다. 칼날과 부딪히는 동시에 산화, 영양소 파괴가 진행되는 일반 블렌딩 주스와 달리 진공 블렌더로 만든 주스는 공기와의 접촉을 줄임으로써 주스의 선명한 색을 유지하고 갈변과 층 분리를 줄일 수 있는 것이다.

엔유씨전자 관계자는 “이번 스무디 키트 20팩 제공 행사는 엔유씨몰에서 9월 한 달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추후 온라인 직영몰로도 확대될 예정이다”며 “맛과 신선함을 갖춘 진공 블렌딩 주스에 간편함을 더한 주스 키트로 ‘건강과 간편함’ 2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아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엔유씨 진공블렌더는 엔유씨전자 공식 온라인몰인 엔유씨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충남 통합법 기사회생하나…與 TK와 일괄처리 시사
  2. '토박이도 몰랐던 상장도시 대전'... 지수로 기업과 시민 미래 잇는다
  3. 광주전남 통합법 국회 통과에 대전충남 엇갈린 반응
  4. 행정통합 정국 與野 지방선거 전략 보인다
  5. "현장실습부터 생성형AI 기술까지 재취업 정조준"
  1. 사랑의열매에 성금기탁한 대덕대부속어린이집
  2. [세상속으로]“일터의 노동자가 안전하게 돌아오기를 기대하며...”
  3. 한밭종합사회복지관 '2026년 노인여가지도 프로그램' 개강식
  4. 올해 첫 대전 화재 사망사고 발생… "봄철 산불 더 주의해야"
  5. 차기 총장 선임 못한 KAIST, 이광형 총장 사의에 리더십 공백까지

헤드라인 뉴스


말로는 지역발전 실제론 정쟁난무…충청 與野 실망만 안겼다

말로는 지역발전 실제론 정쟁난무…충청 與野 실망만 안겼다

충청 여야가 지역 미래 발전을 위한 백년대계인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를 서로를 헐뜯는 정쟁의 장으로 전락시켰다는 비판이다.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과 균형발전을 위한 것이라고 입을 모았지만, 정작 지방선거를 앞둔 당리당략 속 이전투구로 지역민에게 실망감만 안겼다. 3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날 종료되는 2월 국회에선 결국 대전·충남과 대구·경북의 행정통합법을 처리하지 못했다. 특히 대전·충남의 경우 특례 조항을 둘러싼 여야의 이견과 지역사회 반발이 겹치며 입법화를 위한 9부 능선인 법사위 문턱도 넘지 못했다. 여야 모두 행정통합이라는..

중동 정세 혼란에 두바이 경유 여행객 발만 동동... 수수료물까 전전긍긍
중동 정세 혼란에 두바이 경유 여행객 발만 동동... 수수료물까 전전긍긍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중동 정세가 혼란에 빠지면서 두바이를 경유해 신혼여행과 어학연수 등을 계획한 이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항공편이 정상 운항하더라도 심리적 불안으로 취소하게 되면 수십만 원대의 위약금을 부담해야 하고, 호텔 등은 환불 규정이 까다로워 전액 환불이 어려워 발만 동동 구르는 실정이다. 3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이란발 중동 정세 악화로 두바이를 포함한 중동 노선 항공편이 회항·결항하면서 해외여행을 앞둔 신혼부부와 어학연수를 계획한 이들의 걱정이 깊어지고 있다. 두바이는 유럽과 몰디브, 아프리카 등으로 향하는 대표적..

집현동 공동캠퍼스 1단계 완성… 충남대 의과대 입주 스타트
집현동 공동캠퍼스 1단계 완성… 충남대 의과대 입주 스타트

집현동 세종공동캠퍼스가 충남대 의과대 본격 입주와 함께 활성화 시동을 건다. 당초 2024년 9월 캠퍼스 개교 이후 2025년 상반기 입주를 앞뒀으나 의료 파업 등의 여파에 밀려 1년여 지연된 채 정상화 국면을 맞이했다. 세종공동캠퍼스는 이로써 서울대 행정·정책대학원과 한국개발연구원(KDI) 행정·정책대학원(국가정책학 및 공공정책데이터사이언스), 한밭대 인공지능소프트웨어학과, 충북대 수의학과에 이어 새로운 진용에 놓이게 됐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강주엽)은 3월 3일부터 충남대 의과대학의 본격 입주 소식을 알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

  • 액운은 막고 공동체 화합은 다지고 액운은 막고 공동체 화합은 다지고

  • 매화꽃 위로 봄비 ‘촉촉’ 매화꽃 위로 봄비 ‘촉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