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태풍 링링으로 인해 대전지역은 7일 오전부터 강풍이 거세게 몰아쳤습니다. 대전 도심 일대에선 가로수가 쓰러지고 현수막이 찢겨 나가는 등 피해가 속출했는데요. 다행히 인명피해는 오후 5시 현재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우려했던 폭우는 내리지 않아 비로 인한 피해는 없었습니다.
태풍 링링이 만들어낸 대전지역 상공의 몽환적인 모습을 1분으로 압축했습니다.
중도일보 미디어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태풍 링링으로 인해 대전지역은 7일 오전부터 강풍이 거세게 몰아쳤습니다. 대전 도심 일대에선 가로수가 쓰러지고 현수막이 찢겨 나가는 등 피해가 속출했는데요. 다행히 인명피해는 오후 5시 현재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우려했던 폭우는 내리지 않아 비로 인한 피해는 없었습니다.
태풍 링링이 만들어낸 대전지역 상공의 몽환적인 모습을 1분으로 압축했습니다.
중도일보 미디어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전국 인구감소지역이 5년 만에 재지정된 가운데 충청권에서는 충남 9곳과 충북 6곳 등 모두 15개 시·군이 인구감소지역으로 다시 지정됐다. 대전 동구·중구·대덕구도 인구감소관심지역 지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충청권 상당수 지역에서 인구 감소 문제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정부는 전국 인구감소지역을 기존 89곳에서 92곳으로 확대해 재지정했다. 2021년 최초 지정 이후 5년 만으로, 부산 금정구와 경기 동두천시, 경남 통영시가 새롭게 인구감소지역에 포함됐다. 충청권에서는 기존 지정 지역에 변화..
최근 5년여간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의 절반 이상이 추락사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건설현장 사망자는 총 122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추락사고 사망자는 642명으로 전체의 52.6%를 차지했다. 건설현장 사망자 2명 중 1명 이상이 추락사고로 숨진 셈이다. 전체 건설현장 사망자는 2021년 272명에서 2022년 238명, 2023년 244명, 2024년 209명, 2025년 199명으로 줄었다. 연도별 추..
실시간 뉴스
4시간전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10월8일 목요일10시간전
[한글날 제정 100주년]AI 시대, 한글의 힘을 기르자10시간전
누리호 5차 발사 성공…대전 한국형 뉴스페이스 도약 가속도10시간전
[대전노인신문] 노인대학 강의가 열리는 날10시간전
"우리 위성이다,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진 사출 지켜보며 환호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