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태풍 링링으로 인해 대전지역은 7일 오전부터 강풍이 거세게 몰아쳤습니다. 대전 도심 일대에선 가로수가 쓰러지고 현수막이 찢겨 나가는 등 피해가 속출했는데요. 다행히 인명피해는 오후 5시 현재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우려했던 폭우는 내리지 않아 비로 인한 피해는 없었습니다.
태풍 링링이 만들어낸 대전지역 상공의 몽환적인 모습을 1분으로 압축했습니다.
중도일보 미디어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태풍 링링으로 인해 대전지역은 7일 오전부터 강풍이 거세게 몰아쳤습니다. 대전 도심 일대에선 가로수가 쓰러지고 현수막이 찢겨 나가는 등 피해가 속출했는데요. 다행히 인명피해는 오후 5시 현재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우려했던 폭우는 내리지 않아 비로 인한 피해는 없었습니다.
태풍 링링이 만들어낸 대전지역 상공의 몽환적인 모습을 1분으로 압축했습니다.
중도일보 미디어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범국민적 연대 조직이 13일 공식 출범하며, 특별법 연내 제정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됐다.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창립대회와 출정식을 개최하고,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역사적 출발점을 알렸다. 이번 대책위 출범은 과거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 이후 오랜 기간 지속돼 온 소모적인 논란을 종식하고, 세종시를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행정수도로 법제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상호 세종시장은 "행정수도 완성이 수도권 일극체제와 지방소멸..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로드맵 발표가 내달로 전망되면서 전국적인 유치 경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대전 당정도 유치전에 사활을 걸고 나섰다. 대전은 혁신도시 지정 5년이 지나도록 이전 기관이 전무한 '무늬만 혁신도시' 오명을 씻기 위해 그동안 과학기술·지식재산 분야 등 40개 후보기관에 대한 유치 활동을 벌여 왔다. 정부가 추가 공공기관 이전을 '5극 3특 균형발전 전략'과 연계할 방침인 만큼 이번 유치전이 인구 유입과 인재 채용을 넘어 지역 전략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기회가 될 수 있어 치밀한 논리와 행동 전략을 앞세운 총력전이 요구..
실시간 뉴스
12분전
서다운 대전시의원 "기념 넘어 사람 향하는 보훈으로"26분전
괴산장애인복지관, 10월 16일까지 저소득 장애인 난방비 지원 후원 행사33분전
공주시 사곡면 주민자치회, 주민총회·제8회 행복음악회 개최35분전
공주프레스협회·공주기부푸드트럭협동조합, 선풍기 60대 기탁38분전
중원대 스마트농산림학과-서울대 그린바이오 혁신융합대학사업단, 교육혁신 업무협약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