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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으로 인해 대전지역은 7일 오전부터 강풍이 거세게 몰아쳤습니다. 대전 도심 일대에선 가로수가 쓰러지고 현수막이 찢겨 나가는 등 피해가 속출했는데요. 다행히 인명피해는 오후 5시 현재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우려했던 폭우는 내리지 않아 비로 인한 피해는 없었습니다.
태풍 링링이 만들어낸 대전지역 상공의 몽환적인 모습을 1분으로 압축했습니다.
중도일보 미디어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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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으로 인해 대전지역은 7일 오전부터 강풍이 거세게 몰아쳤습니다. 대전 도심 일대에선 가로수가 쓰러지고 현수막이 찢겨 나가는 등 피해가 속출했는데요. 다행히 인명피해는 오후 5시 현재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우려했던 폭우는 내리지 않아 비로 인한 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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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이 금리 인상기 취약차주 상환 충격 흡수를 위해 정책서민금융상품 등 고정금리 대출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당국은 고강도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을 연말에 연장해서 금리 인상기 차주 리스크에 '범퍼'를 남겨둘 것으로 예상된다. 27일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햇살론, 보금자리론·디딤돌대출 등 정책서민금융·정책 모기지 공급 확대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고정금리 상품 공급을 확대해 변동 금리 리스크 노출을 줄이고, 연체 이전 단계에서 상환 부담을 관리하겠다는 구상이다. 당국은 이미 내년도 예산안에..
형사사법체계 개편을 앞두고 대전경찰이 수사 기능 강화에 인력을 집중하고 있지만, 치매노인 실종과 순찰·범죄예방 등 기존 생활치안 수요도 늘면서 인력 운용의 균형이 시험대에 올랐다. 특히 올해 수사인력 보강 상당 부분이 신규 충원이 아닌 기존 치안 인력을 재배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 만큼 수사권 개편 대응뿐 아니라 시민이 체감하는 현장 치안까지 충분히 고려했는지를 두고 지휘부의 판단이 중요해지고 있다. 백동흠 대전경찰청장은 올해 4월 취임 당시 각종 범죄와 재난으로부터 시민 안전을 두텁게 보호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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