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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으로 인해 대전지역은 7일 오전부터 강풍이 거세게 몰아쳤습니다. 대전 도심 일대에선 가로수가 쓰러지고 현수막이 찢겨 나가는 등 피해가 속출했는데요. 다행히 인명피해는 오후 5시 현재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우려했던 폭우는 내리지 않아 비로 인한 피해는 없었습니다.
태풍 링링이 만들어낸 대전지역 상공의 몽환적인 모습을 1분으로 압축했습니다.
중도일보 미디어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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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으로 인해 대전지역은 7일 오전부터 강풍이 거세게 몰아쳤습니다. 대전 도심 일대에선 가로수가 쓰러지고 현수막이 찢겨 나가는 등 피해가 속출했는데요. 다행히 인명피해는 오후 5시 현재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우려했던 폭우는 내리지 않아 비로 인한 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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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4개 시·도를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견인할 충청광역연합의 권한과 재정 기반을 강화하는 특별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된다. 현재 시·도에서 넘겨받은 사무를 수행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국가 권한과 재원을 확보해 충청권 공동사업을 보다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1일 대전시와 충청광역연합 등에 따르면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대전·세종·충남·충북과 충청광역연합이 참여하는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이날 4개 시·도는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국회와 중앙정부에..
대전과 충북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오름폭은 축소됐다. 세종은 상승 전환했으며, 충남은 낙폭을 줄였다. 전세가격은 충청권 4개 시·도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다. 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9월 넷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전 집값은 전주보다 0.01% 상승했다. 7월 중순 상승 전환한 이후 오름세를 이어갔지만 전주(0.03%)보다 상승폭은 0.02%포인트 줄었다. 충북은 0.04% 올라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전주(0.07%)보다 오름폭이 0.03%포인트 축소됐다. 충남은 -0.03%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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