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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월례회에서는 김종구 원우회장 주재로 제10기 미래정치아카데미 업무보고, 행사내역 보고에 이어, 앞으로의 운영계획,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자유한국당 홍문표 의원(충남 예산·홍성)에게 명예회원패를 전달했다. 박전규 기자 jk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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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김성완 한국공공행정연구원 이사장, 홍문표 의원, 김종구 원우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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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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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김성완 한국공공행정연구원 이사장, 홍문표 의원, 김종구 원우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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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결심 공판 13일로 연기되자 충청 여야 반응의 온도차가 극명했다. 서울중앙지법은 9일 결심 공판이 밤늦게까지 이어졌지만, 핵심 절차인 구형과 피고인 최후진술을 마치지 못한 데 대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즉각 "국민을 우롱한 결정"이라며 비판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별다른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으며 대조를 보였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지난 9일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군·경 수뇌부 8명의 내란 관련 사건에 대한..
홈플러스 대전 문화점 폐점이 보류된 데 이어 유성점도 매각이 거론되자 대전 대형마트 유통 구조 변화에 따른 인근 상권 침체와 소비자들의 소비 편익이 크게 줄어들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해당 점포가 문을 닫을 경우 대전 대형마트 유통 지도에서 주요 점포가 사라지게 돼 인근 거주자들의 불편과 상권 위축이 뒤따를 것으로 전망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내년 중 서수원점과 야탑점, 진해점을 매각할 예정이며, 현재 매매계약이 진행 중인 대전 유성점과 동광주점까지 5곳이 매각 대상이다. 홈플러스는 4000억 원가량으로 예상되는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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