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부경찰서, 명절 앞두고 유학생 봉사단과 합동순찰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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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경찰서, 명절 앞두고 유학생 봉사단과 합동순찰 펼쳐

배재대 외국인 밀집지역 돌아
영문 치안 전단지 배포하기도

  • 승인 2019-09-11 16:55
  • 이현제 기자이현제 기자
활동
사진 제공 = 서부경찰서
대전서부경찰서(서장 이원준)는 지난 10일 저녁 6시부터 배재대 유학생 치안봉사단 '유니캅스'와 함께 외국인 밀집지역을 합동순찰을 했다.

추석을 앞두고 연휴에 발생하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배재대 주변 돌며 일대를 살폈다.

또 서부서 경찰 5명과 유니캅스 15명은 영문으로 작성된 치안 전단을 배포하기도 했다.

영문 전단지
영문으로 된 치안 전단지.
이원준 서장은 "이번 합동순찰 활동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국내 체류 외국인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하도록 외국인 글로벌 치안고객을 위한 맞춤형 경찰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고 말했다.
이현제 기자 gusw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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