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추진한 이번 캠페인은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세요"라는 주제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가족 모두의 안전을 위해 추석 명절에는 고향 집에는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하는 게 좋겠다"고 전했다.
음성=최병수 기자 cbsmit@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세종·충남·충북의 중대범죄 수사를 맡을 대전지방중대범죄수사청이 대전이 아닌 세종에서 문을 열 예정이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청사 면적과 보안성,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라는 입장이지만 임시청사의 선정 이유와 구축 예산, 향후 대전 이전 시점은 여전히 선명하지 않다. 대전중수청 임시청사가 정해지기 전 대전시는 옛 중부경찰서 건물과 옛 대전세무서 부지 등을 중수청 개청준비단에 후보지로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개청준비단은 전용면적 3000평 이상의 건물을 단독 사용하는 조건을 내걸었지만, 옛 중부경찰서의 전용..
박수현 충남지사가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와 함께 한국환경공단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 기후에너지환경부 소관 공공기관 충남 유치를 위한 대정부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박 지사는 28일 한강홍수통제소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만나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충남 설치 ▲기후부 소관 공공기관 충남혁신도시 일괄 이전 ▲태안화력 2호기 폐지 일정 한시 연장 등을 건의했다. 이번 면담은 이달 20일 국회에서 김정호 기후에너지환경위원장과 이소영 여당 간사를 만나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유치 필요성을 설명한 데 이어 마련된 것으로, 도는..
실시간 뉴스
2시간전
이영주 금산소방서장 , "재난 현장에서 긴급구조통제단의 유기적인 협업과 신속한 상황 판단이 무엇보다 중요"2시간전
'인삼에 새로운 생각을 더한다' 2026 케이-인삼 어워즈(K-INSAM AWARDS) 개최2시간전
폭염 피해 예방 노인일자리 활동 8월 3일~14일 일시 중단2시간전
제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훈대상 13가구에 쿨매트 지원2시간전
충주 이우선, 제8회 백봉음악제 '금상'…향토가요 저력 빛냈다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