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추진한 이번 캠페인은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세요"라는 주제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가족 모두의 안전을 위해 추석 명절에는 고향 집에는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하는 게 좋겠다"고 전했다.
음성=최병수 기자 cbsmit@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2026월드컵] “반드시 승리” 태극전사 26일 남아공전 출격](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24d/황1.jpeg)
전 세계 e스포츠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글로벌 디지털 축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2026(이하 MSI 2026)'이 이틀앞으로 다가왔다. 28일 개막을 시작으로 7월 12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게임 이벤트를 넘어, 대전이 세계적인 e스포츠 허브로 공고히 자리매김하는 역사적인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5년 첫발을 뗀 MSI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종목에서 하반기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롤드컵)'과 함께 양대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 대회다. 2026년 LoL 이스포츠..
"결혼을 계획하고 있지만, 치솟는 주거비와 생활비 부담에 선뜻 미래를 설계하기가 망설여집니다." 결혼을 앞두고 미래 설계를 시작한 청년들이 마주한 가장 솔직한 고백인데요. 주거비와 생활비 부담으로 가정을 꾸리기도 전에 망설임부터 앞서는 청년부부들. 대전의 청년부부라면 절대 놓쳐선 안 될 '특급 지원 사업' 두 가지를 짚어봤습니다. 결혼 초기 정착을 돕는 단비 같은 정책,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지원사업'과 신혼집 주거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춰주는 '청년부부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이 그 주인공인데요. 먼저 '청년부부 결혼장려..
실시간 뉴스
5분전
충남대·충북대 연구단 BK21 신규 시범사업 선정35분전
[문화人칼럼] 0시 축제는 대전의 대표축제인가: 대전의 대전환을 위한 도시브랜딩과 도시마케팅 ③35분전
[다문화]외국인 학생들과 한국 전통문화 체험 시간 가져35분전
[대전 다문화] 외국인 유학생·주민, 전통문화·환경 프로그램 참여 확산36분전
[다문화]다문화가정·취약계층 고충 듣는다'…국민신문고 현장 운영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