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추진한 이번 캠페인은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세요"라는 주제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가족 모두의 안전을 위해 추석 명절에는 고향 집에는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하는 게 좋겠다"고 전했다.
음성=최병수 기자 cbsmit@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2026시즌 강력한 타선 구축을 위해 과감한 투자를 감행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정규시즌에서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특히 리그 대표 좌우 거포로 불리는 노시환과 강백호에게 한화는 올해 연봉으로만 19억 원을 투자하며 타선 강화에 힘을 실었다. 19일 KBO 리그 등에 따르면, 올 시즌을 앞두고 한화 간판타자 노시환이 연봉 10억 원에 사인하며 8년 차 선수 연봉 최고액을 기록했다. 종전에는 KT 위즈 소속이던 강백호의 7억 원이었다. 노시환의 연봉은 팀 내에서 류현진(21억 원)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금액이다. 올해부..
대전과 세종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조혼인율을 기록하며 '젊은 도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대전은 인구 1000명당 혼인 건수를 의미하는 조혼인율이 6.1건으로 전국 1위를 기록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렸다. 19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혼인·이혼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결혼 건수가 높은 증가세를 유지한 24만 건으로 전년보다 1만 8000건(8.1%) 증가하며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이는 2018년(25만 8000건) 이후 7년 만에 가장 많은 규모다. 국가데..
실시간 뉴스
21분전
화재발생 업체는 엔진밸브 생산 전문기업…국가소방 총동원령44분전
대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과 대전보건대 평생교육원 업무협약47분전
박정현, 문평동 화재에 "현장 상황 철저히 확인 중"56분전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활동지원사 보수교육1시간전
안방서 '연승' 도전…대전하나시티즌, 21일 전북 현대와 승부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