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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상동 들말두레놀이는 홍수를 막기 위해 토산을 쌓고 두레(공동작업)를 조직해 김매기를 하던 데서 유래됐다. 1970년대 중반 농업기술 발달에 따라 소멸 됐다가 故 고석근의 재현으로 현재까지 계승되고 있다.
이날 시연은 2019 전통민속놀이육성 일환으로 토산제부터 샘굿, 모찌는 소리 등 목상동 주민 70명이 직접 참여한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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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지방법원 건립 사업이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단계를 거치면서, 2031년 3월 정상 개원 궤도에 진입한다.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국회의원(세종시을·국회 정무위원회 간사)은 세종지방법원 건립을 위한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마무리되고, 최종 사업 규모와 사업비 확정 소식을 전해왔다. 향후 설계와 공사 등 후속 절차가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란 점도 설명했다. 지방법원 건립 사업은 오는 5월 설계공모 공고를 시작으로 2026년 9월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 착수, 2028년 하반기 공사, 2030년 하반기 준공 로드맵으로 나아간다. 이후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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