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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문화원, 제23회 목상동 들말두레놀이 정기 시연

20일 을미기공원서 주민 70여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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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9 09:48 수정 2019-10-0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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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상동
대덕문화원은 오는 20일 오후 3시 대전 을미기공원서 제23회 목상동 들말두레놀이 정기 시연을 개최한다.

목상동 들말두레놀이는 홍수를 막기 위해 토산을 쌓고 두레(공동작업)를 조직해 김매기를 하던 데서 유래됐다. 1970년대 중반 농업기술 발달에 따라 소멸 됐다가 故 고석근의 재현으로 현재까지 계승되고 있다.

이날 시연은 2019 전통민속놀이육성 일환으로 토산제부터 샘굿, 모찌는 소리 등 목상동 주민 70명이 직접 참여한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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