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9년10월22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9년10월22일

  • 승인 2019-10-21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9년10월22일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1. 4. 5. 6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인에게 너무 많은 희망을 품지마라. 어쩌면 상대는 내가 상상하는 만큼 나를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다.

[JOB]

출장이나 외부업무가 많아지겠다. 업무의 영역이 넓어지게 되니 적극적인 행동이 자신의 입지를 굳히는 기회를 잡게 된다.

[MONEY]

여기저기 나갈 돈이 많으니 지출을 감당하기 버거워진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옆에 있는 사람에게 좀 더 다정히 대하며 서로 위로해주는 것이 좋겠다.

[JOB]

팀으로 일하는 업무는 자신의 주장을 어필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경청하는 것이 좋다.

[MONEY]

세 제안이나 기회가 들어오게 되고 주변인들의 정보와 도움도 들어오게 된다. 작은 제안도 새겨들어라.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자꾸 대화를 나눌수록 꼬이고 오해가 생긴다. 이럴 땐 말을 줄이고 시간이 지나가길 기다려야 한다.

[JOB]

마음 상하는 일이 생긴다. 인간관계로 오해가 생기고 서로 손발이 맞지 않으니 업무에도 영향을 주게 된다.

[MONEY]

인내하고 참고 기다리게 된다면 점차 나아질 것이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자신이 뜻대로 연애를 이어가기보다 상대방의 의향이나 상황에 맞춰서 움직이게 된다.

[JOB]

옛 일을 돌이켜 새로운 일을 만들수록 본인에게 이롭다.

[MONEY]

눈앞의 이익을 보느라 감춰진 위험을 보지 못하게 된다. 피해와 손실로 돌아올 가짜 기회이니 경계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자연스러운 애정표현에도 방해가 나타나고 고집스런 모습으로 비춰질 수 있다.

[JOB]

불안했던 상황은 안정적인 흐름으로 바뀌게 된다. 업무의 재정비를 통해 다음 목표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MONEY]

쓸데없는 낭비를 줄여야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는 것보다. 되도록 상대의 이야기를 먼저 들어주는 것이 이롭다.

[JOB]

당신의 리더십을 입증하게 되고 주변인들과 얼마나 조화를 이루는지가 관건이 될 것이다.

[MONEY]

잘못된 판단으로 이어지는 손실을 조심하라!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상대의 감정배려보다는 자신입장을 더 크게 생각하게 되니 서운함에 말 한마디도 예민하게 받아들이게 된다.

[JOB]

인간적인 관계에서 힘들었다면 그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다. 서로 이해하기에 힘써야한다.

[MONEY]

인간관계에서 오해로 관계가 멀어지게 될 수 있으니 가까운 지인과 돈 거래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자신의 이야기보다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이롭다.

[JOB]

재수정을 해야 할 수 있으니 미리 점검을 해보는 것이 이롭다.

[MONEY]

새로운 제안이나 정보는 큰 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꼼꼼하게 알아보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사소한 말로 감정 상할 수 있다. 제3자의 개입으로 둘 사이 신뢰가 흔들릴 수 있다. 이시기에는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이롭다.

[JOB]

취업 준비생은 가고 싶은 곳과 갈 수 있는 곳 중에서 분명하게 방향을 잡는 것이 취업에 이롭다.

[MONEY]

뿌린 대로 거둔다. 돌아올 것은 들어오고 나갈 돈은 나간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시간이 부족하거나 상대의 상황에 따라 영향을 받게 되니 오히려 챙겨주는 일이 생길 수 있다.

[JOB]

일에 대한 열정과 친절한 모습으로 사람들을 대해보라. 뜻하지 않았던 이로움이 나타나게 될 것이다.

[MONEY]

수입과 지출을 다시 체크해보며 새로운 이익을 위한 계획을 세우는 것은 이로운 시기가 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연인과의 불협화음, 다툼과 실망, 약속을 못 지키거나 연인의 불평과 잔소리 등으로 힘들 때이다.

[JOB]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를 보여주면서 일을 처리해나간다면 성과를 얻게 될 것이다.

[MONEY]

지금은 금전적인 문제의 해결책이 '가만히 있는 것'이다. 단지 절약하고 시기가 지나기를 기다리는 것이 상책이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잠자면서 꿈만 꾼다고 애인이 생기지는 않는다. 웨이크 업!

[JOB]

혼자서 판단하고 결정을 내리는 것보다 주변의 조언을 참고를 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이익을 얻기 위한 활동은 당장 결과를 얻기 어려워진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연서면 월하리 폐차장서 불…"주민 외출 자제"
  2. [지선 D-30] 이장우 하얀점퍼 김태흠 탈당시사 승부수
  3. 대전의료원 건립, 본격 시동 걸 수 있을까
  4. [지선 D-30] 충청정치 1번지 허태정·이장우 빅뱅…부동층 승부 가른다
  5. [지선 D-30] 충남교육 수장 놓고 6파전… 비슷한 공약 속 단일화 이뤄질까?
  1. [지선 D-30] 김태흠 수성이냐, 박수현 입성이냐… 선거전 본격화
  2. 국내 시총 '1조 클럽' 사상 최대… 회복 더딘 대전 기업 '희비'
  3. [지선 D-30]다자구도 대전교육감 선거… 부동층·단일화 변수
  4. [지선 D-30] '충청' 명운 달린 선거, 여야 혈전 불 보듯
  5.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헤드라인 뉴스


대전 우회전 일시정지 오늘부터 집중단속 시작

대전 우회전 일시정지 오늘부터 집중단속 시작

대전에서 우회전 일시정지 위반에 대한 실제 단속이 시작된다. 대전경찰청은 4일부터 5월 19일까지 우회전 일시정지 위반 차량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인다. 앞서 경찰은 4월 20일부터 5월 3일까지 계도 기간을 운영했다. 주요 단속 대상은 우회전 신호등이 설치된 교차로에서 적색 신호에 우회전하는 행위, 전방 차량 신호가 적색인데도 정지선이나 횡단보도, 교차로 직전에서 일시정지하지 않는 행위 등이다. 우회전 뒤 만나는 횡단보도에서도 보행자가 건너고 있거나 건너려는 경우에는 반드시 멈춰야 한다. 이를 위반하면 승용차 기준 범칙금 6만 원과..

충남도, 금강수목원 매각 재추진…"땅만 팔고 분쟁 위험은 세종에" 공분
충남도, 금강수목원 매각 재추진…"땅만 팔고 분쟁 위험은 세종에" 공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세종 유일 자연휴양림인 '금강수목원'의 보존 방안이 제자리 걸음을 걷고 있다. 중앙정부가 국책 사업으로 추진이 이상적인 대안이나 현실은 4000억 원 안팎의 매입비란 난제에 막혀 있다. 이에 충남도가 매각 절차를 서두르자 지역사회 공분도 거세지고 있다. 충남도가 2개월 새 잇단 유찰에도 네 번째 매각에 나섰는데, 지역에선 무리한 매각 추진이라는 비판과 함께 이 과정에서 발생 가능성이 큰 법적 분쟁 책임까지 세종시에 떠넘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시는 인허가권을 갖고 있으나 재정 여력과 소유권이 없어 별다른..

한국 수묵 산수화 거장 조평휘 화백 별세… 충청 자연 `운산산수`로 남기다
한국 수묵 산수화 거장 조평휘 화백 별세… 충청 자연 '운산산수'로 남기다

충청의 자연을 화폭에 담아 '운산산수(雲山山水)'라는 새로운 양식을 정립한 한국 수묵 산수화의 거장 조평휘 화백이 지난 5월 2일 향년 9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조 화백은 끊임없는 사생을 통해 한국 수묵화의 재해석을 시도했고 '운산산수'라는 독자적인 화풍을 구축했다. 강한 먹의 대비, 역동적인 필치, 장엄한 화면 구성은 그의 작품세계를 대표한다. 산은 정지된 풍경이 아니라 살아 움직이는 기운으로 표현됐고, 구름은 현실의 산수를 이상적 공간으로 확장하는 매개가 됐다. 그는 1999년 국민훈장 동백상, 2001년 제2회 겸재미술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올해 첫 모내기로 본격 영농 시작 올해 첫 모내기로 본격 영농 시작

  •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