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양파가 다이어트 식품인 이유

  • 비주얼
  • 카드뉴스

[카드뉴스] 양파가 다이어트 식품인 이유

  • 승인 2019-11-29 10:05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1


2




3


4




5


6
양파가 다이어트 식품인 이유 "라면에 양파만 조금 넣어 먹어도 열량이 달라진다. "

인터넷에서 양파가 라면 속 기름을 흡수해 열량을 줄여준다는 요리법이 유행하면서 다이어트 식품인 양파에 관한 관심이 다시 뜨거워졌다.

팔방미인 양파의 효능을 알아볼까? 국내 한 대학 연구팀에서 비만 쥐에게 8주간 양파를 복용시킨 뒤, 지방세포 변화를 관찰했다.

그 결과, 양파를 먹인 쥐 그룹의 경우 지방량이 훨씬 적었으며 지방세포의 크기 역시 정상 쥐와 비슷하게 줄어든 것을 확인했다. 서울의료원 연구진은 성인병 환자를 대상으로 양파 섭취에 따른 콜레스테롤 수치를 관찰했다.

그 결과, 평균 5%의 수치가 감소했고 중성지방 수치 역시 13% 이상 감소해 양파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음식이라는 것을 확인했다.

"그 밖에 양파의 효능은?"

혈관 용해작용 : 동맥경화와 같은 심장병 예방

항균력 : 당뇨, 결핵, 폐렴, 대장균에 효과적

노폐물 배출 : 몸속 노폐물을 흡수해 배출

젖산 배출 : 근육이 뭉쳤을 때 풀어준다.

이렇게 좋은 양파를 안 먹을 이유가 없겠지? 양파즙을 마시면 양파를 먹는 것과 똑같을까?

대부분의 양파즙은 양파를 물에 달이거나 착즙의 방식으로 만들어지는데 이때 영양소의 손실이 일어난다고 한다. 따라서 양파를 통으로 갈아 만든 "전체식 양파즙"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파멥신' 상장 폐지...뱅크그룹 '자금 유출' 논란 반박
  2. "중부권 산학연 역량 모은 혁신 벨트 구축 필요"…충남대 초광역 RISE 포럼 성료
  3. [사설] 지역이 '행정수도 설계자'를 기억하는 이유
  4.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5. [사설] 대전·충남 통합, 여야 협치로 풀어야
  1. 대청호 수질개선 토지매수 작년 18만2319㎡…하천 50m 이내 82%
  2. 2월 충청권 아파트 3000여 세대 집들이…지방 전체 물량의 42.9%
  3. 대전교도소 수용거실서 중증 지적장애인 폭행 수형자들 '징역형'
  4. 2025 대전시 꿈드림 활동자료집 '드림이쥬3'
  5. "충청의 거목 고이 잠드소서" 이해찬 前총리 별세 지역與 '애통'

헤드라인 뉴스


행정통합 부작용 대비는 뒷전?… 제도적 안전장치 마련 시급

행정통합 부작용 대비는 뒷전?… 제도적 안전장치 마련 시급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통합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지역 갈등 등 부작용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여야와 정부, 대전시 및 충남도 등 행정당국 논의가 '성공하면 무엇을 얻느냐'에 국한돼 있을 뿐 당초 목표에 미치지 못했을 때 떠안을 리스크에 대한 준비는 부실하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26일 더불어민주당 등 지역 정가에 따르면 여당은 빠르면 이번 주 늦어도 다음 주엔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할 전망이다. 정부는 수도권 일극체제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균형발전 전략으로 '5극..

행복청-세종시 협업, `국가상징구역`...워싱턴 D.C.로 간다
행복청-세종시 협업, '국가상징구역'...워싱턴 D.C.로 간다

세종시 '국가상징구역'이 행복청과 세종시 간 중앙·정부 협력 아래 미국 워싱턴 D.C.로 나아갈지 주목된다. 양 기관은 행정수도의 '마지막 퍼즐' 완성을 위해 도시계획부터 교통과 경관, 환경 등 여러 분야에 걸쳐 협업 체계를 강화하며 머리를 맞대기 시작했다. 행복청과 세종시는 27일 시청 여민실에서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당선작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최민호 시장을 비롯해 행정부시장, 경제부시장, 시의원, 행복청 최형욱 차장, 소통협력팀장, 관계기관 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국가상징구역의 조성 방향과 핵심..

李 “일부 대기업·지역 아닌 모든 경제주체 함께할 때 넓고 단단”
李 “일부 대기업·지역 아닌 모든 경제주체 함께할 때 넓고 단단”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국민 모두의 성장으로 향하는 길은 일부 대기업과 특정 지역, 특정 부문만이 아니라 모든 경제 주체가 함께할 때 보다 넓고 단단해질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주재한 제3회 국무회의에서 “코스피, 코스닥을 포함해 자본시장도, 주식시장도 정상화의 길을 제대로 가고 있는 것 같다며 “주식시장 흐름이 경제 체질의 구조적 변화로 이어지려면 국민의 삶과 직결된 실물 경제의 안정적인 성장도 뒷받침돼야 되겠다”고 했다. 이어 “특히 중소기업과 벤처·스타트업 등이 혁신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 100도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과 무료배식의 긴 줄 100도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과 무료배식의 긴 줄

  •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