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9년12월13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9년12월13일

  • 승인 2019-12-12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9년12월13일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3. 4. 7.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약속에 민감해지게 되고 작은 농담이나 기대의 어긋남에서 서운함도 생기게 되니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JOB]

타인의 결점이나 이익을 이용하려는 이가 있으니 개인정보나 업무상 중요한 정보는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돈이 들어오면서 여유가 생기겠다. 유흥비 지출은 조금 줄여야 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상대를 위한 봉사의 시기와 무엇을 기여하면 좋은가를 찾는다면 좋은 연애의 흐름으로 이어질 것이다.

[JOB]

그동안 노력한 것을 이제야 성공하니 기쁨을 동료들과 함께 누려라.

[MONEY]

사람들과 어울려 지출되는 것들만 조율한다면 이익이 많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연인의 관계를 확고히 해나가게 된다. 서로 감정 교류도 잘 되고 즐거움이 가득하다.

[JOB]

구설수와 업무상 비리가 드러날 수 있고 너무 신중해서 업무처리가 늦어질 수 있다.

[MONEY]

조금씩 자금 운용에 대한 분명한 계획을 세우게 되고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게 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상대방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면 조용히 기다려보는 것이 이롭다.

[JOB]

내실을 기하고 돌아올 다음 기회를 준비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물건을 잃어버리거나 엉뚱한 곳에 지출하는 등 금전적 손실이 일어날 수 있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차분히 대화를 나눠보는 것이 필요하고 성급한 결정과 판단은 주의하는 것이 좋다.

[JOB]

윗사람과 회식자리 등에서 술에 취하지 말라. 체면 잃고 사람 잃는다.

[MONEY]

금전에 대한 만족감을 느끼게 되고 주변인들을 챙기는 지출도 늘어나게 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말뿐인 연애로 인한 트러블과 신뢰하지 못하는 것, 자기만의 상상으로 연인과 갈등이 있을 수 있다.

[JOB]

업무의 영역이 넓어지게 되니 적극적인 행동이 자신의 입지를 굳히는 기회를 잡게 된다.

[MONEY]

충동구매의 유혹이 저축의 마음을 이길 수밖에 없나보다. 지출을 억제해야 하지만 잘 되지 않는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상대가 일이 바빠 시간이 부족하거나 상대의 상황에 따라 영향을 받게 되니 오히려 챙겨주는 일이 생길 수 있다.

[JOB]

트러블이 있었다면 해결될 기회가 생긴다. 불편한 관계는 해소가 되고 스트레스와 압박에서 서서히 벗어나게 될 것이다.

[MONEY]

타인과의 금전 거래는 투명하게 진행을 하는 것이 유리하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자칫 의욕이 앞서서 실망하는 일이 생길 수 있으니 데이트 약속도 서로 충분히 대화를 통해 알아보면서 움직이는 것이 좋다.

[JOB]

하고 싶지 않은 업무일수록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MONEY]

유흥비의 지출은 자제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서로의 가치관도 다르고 생각, 판단하는 기준도 다르니 서로의 의견을 대화로 나눠보면서 조율을 해나가는 것이 필요한 시기이다.

[JOB]

주변 사람들과 업무 화합도 잘 이루어지고 기대했던 일은 좋은 소식을 듣게 된다.

[MONEY]

이익 없는 정보에 마음이 솔깃하니 구체적인 계획 없이 분위기에 휩쓸려서 손실을 입게 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상대를 배려하기보다, 말로써 상처를 입히기 쉬운 때이다. 1분만 묵상해라. 감정이 가라앉힌 뒤에 말을 한다면 서로 다툴 일이 없겠다.

[JOB]

여유 있는 일정도 미리 처리해 두는 것이 좋다.

[MONEY]

자금부족으로 주변과의 갈등이 생길 수 있으니 감정적인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겠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말 한마디라도 긍정적으로 건네 보는 것이 연애에 도움이 된다.

[JOB]

새로운 업무는 아직 준비가 미흡할 수 있으니 밀어 붙이는 것보다 현실적인 계획부터 점검해보는 것이 이롭다.

[MONEY]

돈 문제로 인해 가족, 친구 등 주변 사람들과의 분란을 주의해야 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상대를 존중해주고 배려해주는 모습을 보인다면 다시 활발한 연애의 흐름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다.

[JOB]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감이다. 이미 천사는 당신에게 다가와 있다. 우연한 도움과 기회가 생긴다.

[MONEY]

주변인들의 정보와 도움도 들어오게 된다. 작은 제안도 새겨들어라.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의료원 ‘어떻게 지을까’… 시공사 공고 앞두고 주민·의료계 의견 듣는다
  2. 대전 여야, 2차 중앙행정기관 세종 이전 놓고 '공방전'
  3. 대전교도소·대전의사회 협력,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4. 32사단, 대둔산에서 6·25 전사자 유해발굴 착수
  5. 90년 역사 품은 테미오래,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공간으로
  1. 대전 서구 '구청장 직통문자' 100일…민원 999건 접수
  2. 반등의 열쇠는 전력 재편… 한화, 스토브리그 선택에 달렸다
  3. 대전시, 공무직 근로자 45명 공개 채용… 29~30일 접수
  4. 김현태 제13대 충남테크노파크 원장, 임명장 수여
  5. 대전시컨택센터협회, 국내기업 중앙아시아 진출 교두보 세웠다

헤드라인 뉴스


대전교도소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대전교도소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대전교도소가 전국 교정시설 중 처음으로 스마트 메디컬센터를 구축하고 대전시의사회와 협력해 수용자에게 가장 필요한 안과와 이비인후과 그리고 신경과에 대한 시설 내 전문진료를 시작한다. 2005년 교정시설의 원격진료가 허용된 이후 수용자 의료처우 개선을 위한 가장 혁신적인 도전으로 여겨져 주목받고 있다. 법무부는 22일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교도소에서 스마트 메디컬센터 개소식을 갖고 새롭게 조성하고 확보한 시설과 장비를 소개했다. 이날 법무부 교정본부 권창모 의료과장과 이동철 의료 교정관이 참석하고, 김재술 대전교도소장 주관으로 임정혁..

세종 `장애인 학대사건` 무혐의 뒤집혀… 시설 직원 구속 송치
세종 '장애인 학대사건' 무혐의 뒤집혀… 시설 직원 구속 송치

세종시 장애인 거주시설 학대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시설 직원이 구속 송치됐다. 경찰이 초기 수사 과정의 미흡함을 인정하며 재수사 돌입한 지 5개월 만이다. 세종경찰청 강력마약범죄수사대는 시설 직원 A(30대) 씨를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지난 13일 대전지방공소청에 구속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사건 발생 1년여 만인 지난 5월 재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시설 내 목격자 진술과 A 씨의 근무 시간 등을 토대로 혐의를 입증할 만한 정황을 확보하고 지난 7일 구속영장을 발부받았다. 앞서 경찰은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A 씨에게 무혐의 처분..

고교 이주배경학생 급증하는데…대전·세종 한국어학급 `0`
고교 이주배경학생 급증하는데…대전·세종 한국어학급 '0'

대전과 세종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주배경학생이 797명에 달하지만, 이들을 위한 한국어학급은 한 곳도 운영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과 충북이 각각 한국어학급을 운영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대전·세종은 고교 단계의 한국어 교육 기반이 부족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기준 대전지역 고교 이주배경학생은 655명, 세종은 142명으로 집계됐다. 두 지역의 학생 수를 합하면 797명이지만, 고등학교 한국어학급은 모두 운영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