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발생한 화재로 인해 근로자 1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또 다른 작업자 1명은 손등에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화재는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8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폐유류 저장용기를 용접하고 자르는 과정에서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현제 기자 guswp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충청권을 잇는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BRT)의 운영과 재원 마련 기준이 새롭게 세워지면서 4개 시·도 협력체계 구축이 본격적인 시험대에 올랐다. 앞서 중앙정부가 BRT 사무를 처음으로 지방에 위임한 데 이어 지역 차원의 운영 기반이 갖춰지며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모습이다. 충청광역연합의회 초광역건설환경위원회는 30일 제12회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충청광역연합 광역간선급행버스체계(BRT) 운영 조례안과 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안을 각각 원안 의결했다. 이는 앞서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의 BRT..
국내 은행에서 신규 취급한 정기예금 중 연 4% 이상 금리가 적용된 예금 비중이 2년 9개월 만에 두 자릿수로 올라섰다. 시장금리 상승 속에서 각 은행이 특판 상품을 선보이며 금리 경쟁을 벌인 결과다. 1일 한국은행의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통계를 분석한 결과, 올해 9월 예금은행이 신규 취급한 정기예금 중 금리가 연 4% 이상인 비중은 10.6%로 집계됐다. 8월 0.5%에서 한 달 만에 10.1%포인트 치솟았다. 비중이 10%를 넘은 것은 2023년 12월(42.6%) 이후 2년 9개월 만이다. 2024년 1월 6.7%로 떨어진..
실시간 뉴스
4시간전
서산 서동초, 등굣길을 음악으로 물들이다, 학생·교사 어우러진 감동의 무대4시간전
서산중앙고, 특수교육 학생·가족과 함께 꿈과 진로 잇는 한마당 개최4시간전
서산 수시 면접 준비에 지친 학교 밖 청소년들, 당진서 문화체험으로 재충전5시간전
서산시 대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어르신 낡은 싱크대 교체, 생활 속 나눔 실천5시간전
서산시, 고액·상습 체납자 가택수색…충남도·태안군과 합동 징수 나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