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발생한 화재로 인해 근로자 1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또 다른 작업자 1명은 손등에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화재는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8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폐유류 저장용기를 용접하고 자르는 과정에서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현제 기자 guswp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대전·세종·충남 시중은행 가계대출 상승 폭이 두드러지고 있다. 다만, 기준금리 인상 기조에도 가계의 건전성을 판단하는 연체율도 소폭 오름세를 보이면서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차주들의 상환 부담 누적으로 가계 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25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8월 중 대전·세종·충남지역 금융기관 여수신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역 시중은행 가계대출은 모두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우선 대전의 8월 가계대출은 잔액은 23조 4296억 원으로, 8월 한 달 4562억 원 증가했다...
충남대와 국립공주대의 통합신청서 제출안이 구성원 투표에서 부결된 이후 통합 재추진에 나서고 있는 충남대가 통합 무산 시 예상되는 재정 손실 규모가 500억원에 이른다고 공개했다. 충남대는 23일 유성구 정심화국제문화회관 백마홀에서 학내 구성원과 동문 등을 대상으로 '충남대학교 미래 발전을 위한 전 구성원 의견수렴 공청회'를 열고 통합신청서를 12월 31일까지 제출하지 못하면 글로컬대학30 사업비 516억원(국비 430억원·지방비 86억원)이 감액된다고 밝혔다. 내년 2월 28일까지도 제출하지 못하면 사업이 취소되고, 선지급된 123..
실시간 뉴스
5분전
서부발전, 해상풍력 개발 공로 산업포장 수훈7분전
가을에 물들고 행복에 웃음짓다29분전
극동대 호텔외식조리학과, 국제요리대회서 교육부장관상 등 다수 수상31분전
㈜중도일보사 김원식 회장·김현수 대표이사 부자(父子)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31분전
충주교육지원청 위(Wee) 센터, '2026. 상담 ON & UP 클래스' 연수 실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