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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 대산 탱크로리 추돌사고 현장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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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 대산 탱크로리 추돌사고 현장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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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 대산 탱크로리 추돌사고 현장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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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 대산 탱크로리 추돌사고 현장 사진 |
겨울철 안전운행이 각별히 요구되고 있다.
지난 20일 낮 12시22분께 서산시 대산읍 대로리 273-5번지 일월 명지 사거리에서 대산항 방면 도로 상에서 대산항 방면으로 진행하던 고압가스 적재 대형 탱크로리와 대동항업(주)에서 시내 방면으로 비보호 좌회전 승용차의 접촉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 인해 승용차 운전자 이모(62)씨가 서산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는가 하면, LPG가스 118.5t을 적재하고 운행하다 사고가 난 탱크로리 차량을 안전조치를 하면서 장시간 이 일대를 통행하는 차량 들이 정체 현상이 심화 되면서 통행에 많은 불편을 초래하기도 했다.
서산소방서의 한 관계자는 "이날 사고로 인해 탱크로리 안에 고압가스가 18.5t이 적재된 상황이라 현장조치에 어려움이 있었으며, 다른 탱크로리로 옮겨 실을 수 없어 전복된 차량을 세워 렉카 차량으로 이동 시키느라 시간이 많이 걸리면서 이 일대 교통 체증 심화 되기도 했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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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붕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