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대전맨몸마라톤의 백미는 역시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바디폐인팅, 캐릭터 열전이죠! 올해도 수많은 참가자들이 자기만의 컨셉으로 몸을 장식(?)하고 나왔는데요~아이디어 팡팡터지는 2020년 맨몸마라톤 캐릭터 열전을 카메라에 담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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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대전맨몸마라톤의 백미는 역시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바디폐인팅, 캐릭터 열전이죠! 올해도 수많은 참가자들이 자기만의 컨셉으로 몸을 장식(?)하고 나왔는데요~아이디어 팡팡터지는 2020년 맨몸마라톤 캐릭터 열전을 카메라에 담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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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14명이 사망하고 60명이 부상 당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피해 유가족이 30일 사고 후 처음으로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경찰의 철저한 조사를 통해 원인을 규명하고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대전 안전공업 희생자 유가족들은 이날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서 화재 사망자 중 가장 마지막에 장례를 치르는 고 오상열 씨의 발인식에 참석하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위로할 시간을 갖기 위해 고 오상열 씨 유족은 28일 빈소를 마련해 이날 발인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경찰과 소방 등의 화재현장 합동감식에 동행한 유가족 대표가 입장을 밝히고 기자들과 질..
"금강아 흘러라! 강물아 흘러라!" 2024년 4월 29일부터 세종보 상류 금강변에서 전국 각지의 활동가와 시민 등 2만여 명이 이끌어온 천막 농성이 단체 구호와 함께 700일 만에 막을 내렸다. 현 정부가 시민사회와 합의안을 도출, 4대강 재자연화에 대한 의지를 내보이면서다. '보철거를위한금강낙동강영산강시민행동'(이하 시민행동)은 30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연 데 이어 세종보 천막 농성장에서 해단식을 가졌다. 최근 기후부는 시민사회와 도출한 4대강 재자연화 추진안을 발표했으며 연내 보 처리 방안 용역 추진과 국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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